사천과 진주를 중심으로 서부경남을 ‘남부권의 판교’로 키우겠다고 했다. 구체적 방안은 뭔가.

  • 호이아나
  • 0
  • 1,423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6-02

.서면피부과 “설계부터 제조, 시험, 인증, 발사까지 전 주기를 해결하는 ‘첨단 우주항공 복합도시’로 키우겠다. 이를 위해 ‘남부권 국가연구단지’를 조성하고, 주요 우주항공·방산 기업의 연구개발(R&D) 기능을 경남으로 대거 끌어오겠다. R&D 기능이 안착하면 지역 대학과 연계한 전문 인재 양성 체계도 자연스럽게 구축된다.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수도권을 헤매지 않고, 서부경남에서 연구하고 창업하며 정착하는 선순환구조를 완성하겠다.” 민선 8기 박완수 도정을 평가한다면? “무난하게 관리했는지는 몰라도 지금 경남은 현상 유지가 아닌 판을 바꾸는 대전환이 필요하다. 청년은 떠나고 민생은 무너져 지역 소멸 위기가 심해진 만큼 지난 도정은 ‘마이너스 도정’이었다고 본다. 특히 부울경 메가시티를 폐기했다가 다시 행정통합을 미루는 등 중앙정부와 엇박자를 내며 오락가락 행정으로 일관했다. 그 결과 피해는 고스란히 도민에게 돌아갔다. 지금 경남에는 관리형이 아닌 혁신형 도정이 절실하다.” 일각에서는 경남지사 당선을 대권 가도의 교두보로 보는 시각도 있다. “지금 내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오직 ‘경남 대전환’의 완성이다. 부울경 메가시티를 복원해 남부권을 제2의 수도권으로 만드는 일, 현 정부의 균형성장 전략을 성공시키는 일이 최우선이다. 노무현 대통령과 시작했던 지역균형발전의 꿈을 현 정부의 ‘5극 3특’ 구상과 연결하는 데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 부울경 메가시티를 반드시 현실로 만들어 도민 삶을 책임지겠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4,290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3,887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20,075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3,751
1453 킨텍스웨딩박람회, 대형 웨딩 행사 정보 정리 곽시원 2026-05-27 1,360
1452 타결되자 대만 주가 '급락'‥"기대감 식었다" 아우성 아제요 2026-05-27 1,405
1451 부천웨딩박람회, 부천결혼박람회 결혼 준비를 쉽게 시작하는 방법 곽시원 2026-05-27 1,395
1450 배우 김규리 집 침입해 강도·폭행…40대 남성 체포 맘보숭 2026-05-27 1,413
1449 인천웨딩박람회, 인천결혼박람회 준비 방법 정리 곽시원 2026-05-27 1,439
1448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2심서 감형…"샤넬백 제출한 점 참작" 릴리리 2026-05-27 1,337
1447 다이렉트웨딩박람회, 다이렉트결혼박람회 합리적인 결혼 준비 방법 곽시원 2026-05-27 1,417
1446 “전자레인지 3분 돌렸더니”…플라스틱 용기 실험서 나노플라스틱 최대 21개 과메기 2026-05-27 1,372
1445 코엑스웨딩박람회, 코엑스결혼박람회 방문 전 꼭 확인해야 할 정보 곽시원 2026-05-27 1,353
1444 교육부 “현장체험학습 사고, 중과실 아님 면책”… 이르면 다음주 구체안 김소영 2026-05-27 1,330
1443 “이럴 거면 도수치료 접겠다”…의료계도 환자도 난감 멸공가자 2026-05-27 1,375
1442 제주웨딩박람회, 특별한 결혼 준비를 위한 선택 곽시원 2026-05-27 1,370
1441 '대군부인' 논란인데… '멋진 신세계', 전공생도 놀란 디테일 "韓드라마 처음 웨박후 2026-05-27 1,380
1440 아디다스·펩시·KFC도 걸렸다…스벅처럼 뭇매맞은 글로벌 기업들 유뱅크 2026-05-27 1,361
1439 하정우·박민식·한동훈 나란히 콩국수 행사 참석…보수 단일화 변수 속 박민식 ‘삭발’ 노리치 2026-05-27 1,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