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씽' 엄태구 "'연예계 대표 내향인'? 저 그 정도 아니에요

  • 재래식
  • 0
  • 1,039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6-02

.김해개인회생 ‘와일드 씽’의 배우 엄태구가 ‘연예계 대표 내향인’ 수식어에 대해 이야기했다. 엄태구는 26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 인터뷰에서 ‘연예계 대표 내향인’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엄태구는 ‘연예계 대표 내향인’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저 그정도 아니다”라고 극구 부인해 웃음을 자아냈다. 물론 내향인이기는 하지만, 최근 외향적인 성격으로 변화했다고. 엄태구는 이에 대해 “스태프 분들과 차에 있을 때 제가 말을 안 하면 제가 피해를 주는 것 같더라. 같이 일할 때 웃으면 좋지 않나. 자연스럽게 장난도 치고 농담도 하고 하다 보니까 갑자기 바뀐 것 같지 않고 조금 그런 식으로 조금씩 변했던 것 같다”고 했다. 특히 유튜브 예능 ‘워크맨’의 외전 ‘단순노동’ MC를 맡으면서 외향적으로 바뀐 것 같다고 했다. 엄태구는 “작품 보다 ‘워크맨’이 영향을 많이 준 것 같다. 스태프분들아 앞에 다 계신 상황에서 이야기하는 게 익숙해진 것 같다. 저도 모르게 훈련이 된 것 같다. 다른 예능 나갈 때도 긴장이 되지만 예전처럼 긴장되는 것 같지 않다”고 말했다. 6월 3일 개봉되는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로, 엄태구는 극 중 3인조 혼성그룹 트라이앵글의 래퍼 상구를 연기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2,550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2,195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8,325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2,146
1777 경찰, 말다툼하다 80대 할아버지 살해한 20대 손녀 구속 송치 브로멘스 2026-05-31 1,083
1776 강릉웨딩박람회, 강릉결혼박람회 지역에서 준비하는 스마트한 결혼 준비 임채무 2026-05-31 1,107
1775 김 할머니는 한 후보에게 토마토를 챙겨준 것에 대해 원양어선 2026-05-31 1,128
1774 산업이 스스로 해결하지 않을 것이다 다시췌 2026-05-31 1,075
1773 수원웨딩박람회, 수원결혼박람회 결혼 준비를 한 번에 확인하는 방법 곽시원 2026-05-31 1,119
1772 “뇌로 전이됐다” 박명수 전 매니저 한경호 충격 글... 알고 보니 투병 중인 어머니 심경 유효하타 2026-05-31 1,107
1771 "한동훈은 이제 아들 됐지" 다시 만난 찰밥 할매의 '대반전' 혼자림 2026-05-31 1,219
1770 부천웨딩박람회,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정보 곽시원 2026-05-31 1,076
1769 인천웨딩박람회 vs 송도웨딩박람회, 어디가 좋을까? 강원내 2026-05-31 1,080
1768 악성 특이민원, 이제부터는 교장이 '거부 또는 종결' 온남이 2026-05-31 1,078
1767 다이렉트웨딩박람회, 합리적인 결혼 준비 방법 곽시원 2026-05-31 1,011
1766 "미국산 칩 필요 없다"… 中, 젠슨 황 보란 듯 다운그레이드 GPU도 차단 테스형 2026-05-31 1,090
1765 교육부 "고의·중과실 없으면 교사 면책"...교원들 "진전""부족" 아는게힘 2026-05-31 1,082
1764 정청래 운명 걸린 전북지사 선거… 이원택·김관영 “내가 진짜 민주당” 텔레미 2026-05-31 1,096
1763 진보 진영(이병도·김영춘)과 보수 진영(이병학·이명수)의 4자 구도 최소치 2026-05-31 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