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단 8초 등장인데 댓글창 난리났다…"이게 연예인 포스"

  • 소나타
  • 0
  • 692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6-02

.청주개인회생 배우 장동건이 단 8초 등장만으로도 댓글창을 뒤집어놨다. 26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55세 초동안 고소영이 30년째 지켜온 모닝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고소영은 잠옷 차림에 민낯 상태로 등장해 현실적인 아침 일상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방금 일어났다"며 "나는 원래 잘 안 붓는다. 라면 먹고 자도 안 붓는다"고 말하며 자신만의 관리 루틴도 소개했다. 또 아침마다 휴대폰 게임을 즐긴다며 의외의 일상도 공개했다. 하지만 영상의 분위기를 단숨에 바꾼 건 남편 장동건의 깜짝 등장 순간이었다. 게임에 집중하던 고소영 뒤로 한 남성이 지나가며 "고소영 파이팅"이라고 외쳤고, 고소영은 웃으며 "어? 아빠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아빠가 누구냐"고 묻자 그는 "장 배우님"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고소영이 "자기야 인사 좀 하고 가"라고 하자 장동건은 제작진과 악수를 나누며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짧게 인사했다. 이날 장동건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린 상태였지만, 또렷한 눈매와 분위기만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PD가 "너무 잘생겼다. 눈만 봤는데…"라고 감탄하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정작 고소영은 남편 등장에도 게임에만 집중하는 현실 부부 케미를 보여줘 웃음을 더했다. 영상 공개 후 누리꾼들은 "이게 진짜 연예인 포스", "눈빛 하나로 끝났다", "8초 나왔는데 존재감 미쳤다", "마스크 써도 장동건은 장동건" 등의 반응을 보였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8,107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7,930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3,926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7,846
1982 태아보험 비교, 어디부터 보면 덜 헷갈릴까요? 곽두원 2026-06-02 666
1981 모친·시모·남편 살해한 사형수, 사건 14년 뒤 직접 만나 인터뷰 아몬드 2026-06-02 670
1980 노동장관이 던진 '초과이익 배분'…靑 "다양한 공론화 기회 있었으면" 과메기 2026-06-02 654
1979 ‘보험금 노린 악녀’ 프레임이 놓친 도박·성폭력·가정폭력···‘한 여성 살인범의 초상 위엔아이 2026-06-02 656
1978 "상품권깡 우려에"…스타벅스, 충전카드·고액 상품권 판매 중단 김소영 2026-06-02 714
1977 밀크티 한 잔에 본인인증까지..개인정보 수집 논란 비빔왕 2026-06-02 713
1976 강남 누비는 연두색 번호판…무늬만 법인차 탈탈 턴다 닭갈비 2026-06-02 697
1975 개인정보 수집에 90분 대기…中 밀크티 '차지'의 오만한 불통 영업 드릴세 2026-06-02 695
1974 서소문 고가 붕괴 1분 전 열차 통과…사고 당일 181대 지나가 김언니 2026-06-02 713
1973 사천과 진주를 중심으로 서부경남을 ‘남부권의 판교’로 키우겠다고 했다. 구체적 방안은 뭔가. 호이아나 2026-06-02 690
1972 고교시절 여교사 신체 촬영해 공유했던 20대 졸업생 실형 창지기 2026-06-02 695
1971 "성과급 받아 주식 사라"…출장 취소하고 회장님이 달려왔다 원주언 2026-06-02 693
1970 이사업체, 가격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기준 김사언 2026-06-02 737
1969 “결자해지 각오로 지방 주도 균형성장, 경남에서 이루겠다” 호이아나 2026-06-02 721
1968 남극 기지서 '47㎝ 흉기' 만든 대원…동료 살해 예비 혐의로 기소 블랙몬 2026-06-02 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