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측 "엘제이 불편할 수 있어"..'이선정 이혼 토크' 영상 결국 수정

  • 리플몬
  • 0
  • 549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6-02

.남양주개인회생 방송인 엘제이(LJ·본명 이주연)가 전 부인 이선정과 방송인 신정환을 향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가운데, 신정환 측이 관련 유튜브 영상을 수정 조치했다. 28일 신정환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닭터신'에는 "'제정신 아니었죠' 이선정, 신정환 앞에서 폭주한 역대급 솔직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수정 버전으로 다시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이선정이 전 남편 엘제이와 결혼 후 두 달 만에 이혼한 일화를 언급한 부분을 편집한 버전이다. 썸네일에는 '수정 버전 업로드'라는 문구도 담겼다. 신정환 측은 스타뉴스에 "두 사람이 이미 이혼한 관계인 만큼, 관련 언급이 나오면 엘제이 씨가 불편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현재 엘제이 씨가 언급된 부분은 모두 편집했고, 이선정 씨 이야기 중심으로 다시 업로드한 상태"라고 밝혔다. 앞서 이선정은 지난 13일 '닭터신'에 출연해 엘제이와의 결혼과 이혼, 그리고 이후 찾아온 공황장애로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놓은 바 있다. 이선정과 엘제이는 2012년 만난 지 45일 만에 혼인신고를 했지만, 결혼 두 달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해 연예계에 충격을 안겼다. 이선정은 '닭터신'에서 "마음도 안 맞고 몸도 안 맞았다"고 이혼 사유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또한 "(엘제이와 이혼 후) 6개월 뒤 공황장애가 왔다"고 토로했다. 이후 엘제이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정환을 향한 분노를 드러냈다. 그는 신정환에게 보낸 욕설이 담긴 DM(다이렉트 메시지)을 공개하며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사과 한다고 하고 답이 없네", "섭외? 인간 아니네 형 공개 사과 안하면 이선정 너 둘 다 다 깐다 자신 있으면 너도 나 까"라는 등의 글을 올리며 공개 저격을 이어갔다. 스타뉴스는 엘제이의 입장을 듣기 위해 여러 차례 시도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7,285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7,077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3,110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7,017
2098 “9살때부터 형이 성적 학대”…태국 재벌4세 폭로 파문 밥먹자 2026-06-03 510
2097 '굿즈·마케팅 늪'에 빠진 스타벅스 수장 잔혹사…주객전도된 커피숍 광고링 2026-06-03 520
2096 대구필라테스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현실적인 체크사항 네로야 2026-06-03 518
2095 6개월 전부터 붕괴 경고... 심야 철거 논란 내로피 2026-06-03 526
2094 오토리스 가격, 어떤 기준으로 보면 좋을까요? 곽두원 2026-06-03 527
2093 서소문 고가 철거 붕괴로 6명 사상…안전점검서 ‘미흡’ 평가 양산쓰고 2026-06-03 511
2092 강제추행변호사 알아볼 때 먼저 확인해야 할 법률 검토 기준 아제요 2026-06-03 535
2091 ‘흉기난동’ LG전자 협력사 직원 구속…‘갑질’ 주장 파로마 2026-06-03 530
2090 오토리스, 차량 이용 방식으로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 곽두원 2026-06-03 525
2089 고교시절 여교사 신체 촬영해 공유했던 20대 졸업생 실형 맨트리컨 2026-06-03 542
2088 성추행변호사 문제를 차분하게 검토하는 현실적인 방법 맘보숭 2026-06-03 528
2087 여고 ‘전교 1등’ 비밀은 훔친 시험지…“엄청 괴롭힘당해” LG전자 흉기난동 박진주 2026-06-03 510
2086 '붕괴 당일' 서소문 고가 밑 철로로 승객 탄 열차 59대 통과했다 다배움 2026-06-03 521
2085 이어 경기가 시작되자 안세영의 주요 플레이에서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인파남 2026-06-03 517
2084 이혼소송재산분할 문제를 차분하게 검토하는 현실적인 방법 릴리리 2026-06-03 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