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측 "엘제이 불편할 수 있어"..'이선정 이혼 토크' 영상 결국 수정

  • 리플몬
  • 0
  • 1,023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6-02

.남양주개인회생 방송인 엘제이(LJ·본명 이주연)가 전 부인 이선정과 방송인 신정환을 향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가운데, 신정환 측이 관련 유튜브 영상을 수정 조치했다. 28일 신정환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닭터신'에는 "'제정신 아니었죠' 이선정, 신정환 앞에서 폭주한 역대급 솔직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수정 버전으로 다시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이선정이 전 남편 엘제이와 결혼 후 두 달 만에 이혼한 일화를 언급한 부분을 편집한 버전이다. 썸네일에는 '수정 버전 업로드'라는 문구도 담겼다. 신정환 측은 스타뉴스에 "두 사람이 이미 이혼한 관계인 만큼, 관련 언급이 나오면 엘제이 씨가 불편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현재 엘제이 씨가 언급된 부분은 모두 편집했고, 이선정 씨 이야기 중심으로 다시 업로드한 상태"라고 밝혔다. 앞서 이선정은 지난 13일 '닭터신'에 출연해 엘제이와의 결혼과 이혼, 그리고 이후 찾아온 공황장애로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놓은 바 있다. 이선정과 엘제이는 2012년 만난 지 45일 만에 혼인신고를 했지만, 결혼 두 달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해 연예계에 충격을 안겼다. 이선정은 '닭터신'에서 "마음도 안 맞고 몸도 안 맞았다"고 이혼 사유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또한 "(엘제이와 이혼 후) 6개월 뒤 공황장애가 왔다"고 토로했다. 이후 엘제이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정환을 향한 분노를 드러냈다. 그는 신정환에게 보낸 욕설이 담긴 DM(다이렉트 메시지)을 공개하며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사과 한다고 하고 답이 없네", "섭외? 인간 아니네 형 공개 사과 안하면 이선정 너 둘 다 다 깐다 자신 있으면 너도 나 까"라는 등의 글을 올리며 공개 저격을 이어갔다. 스타뉴스는 엘제이의 입장을 듣기 위해 여러 차례 시도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2,474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2,121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8,243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2,066
1934 태아보험 다이렉트 비교, 필요한 보장만 실속 있게 준비하는 방법 곽지원 2026-06-01 1,034
1933 “국가의 영혼을 둘러싼 전투”가 최고조에 달한 시기는 코로나 팬데믹 기간이었다 호이아나 2026-06-01 1,033
1932 LG 칼부림 60대 "해고 통보에 범행"…경찰, 영장신청 검토 에어맨 2026-06-01 1,048
1931 태아보험 비교사이트, 예비 부모가 활용하면 좋은 체크 포인트 곽지원 2026-06-01 1,026
1930 ‘제2의 깐부 회동’ 젠슨 황…이번엔 성수서 ‘삼겹살 소맥' 크롱아 2026-06-01 1,035
1929 한동훈 “李 공소 취소 찬성하나” 하정우 “검사 습관 못버렸나” 뽀로로 2026-06-01 1,019
1928 미국의 ‘역사 전쟁’ 호이아나 2026-06-01 1,053
1927 “주식으로 1년에 100억 벌어, 퇴사는 고민중”…공기업 직원 글 ‘화제’ 스타일 2026-06-01 1,048
1926 코레일의 적극적인 설명은 '신속 철거를 하지 못하게 한 작업 시간 제한 결정' 끝판왕 2026-06-01 1,060
1925 “모든 나라는 자국 역사가 정의롭다고 믿는다”? 호이아나 2026-06-01 1,029
1924 아역배우 준비, 활동 분야부터 교육 과정까지 미리 알아두면 좋은 이유 곽지원 2026-06-01 1,034
1923 군대서 팔굽혀펴기하다 근육 녹았다…피해 가족 “엄벌해달라” 아청마래 2026-06-01 1,025
1922 책임론 경계? 코레일,서울시에 발끈…"단차 발생 알리지도 않아 순방호 2026-06-01 1,023
1921 과잉을 피하면서 투쟁에 임한다는 것 호이아나 2026-06-01 1,023
1920 키즈모델 오디션, 아역배우 오디션 준비 꿀팁 곽시원 2026-06-01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