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후보는 "주민등록을 뗄 때 북구 괘법동이었고

  • 확성기
  • 0
  • 659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6-03

.나주꽃배달 하 후보는 "주민등록을 뗄 때 북구 괘법동이었고 그렇게 주소를 외우고 있다"며 "이게 북구 발전에 무슨 도움이 되는가. 건설적인 질문을 해달라"고 맞섰다. 박 후보는 한 후보에게는 박근혜 전 대통령 수사 참여·당원게시판 논란 등을 문제 삼았다. 박 후보는 "박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과 벌금 1185억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구형을 했다"며 "합당한 구형인가"라고 추궁했다. 이에 한 후보는 "인간적으로 죄송한 마음"이라면서 "당시 검사로서 공직자의 소임을 다했다. 지난 총선때 찾아뵙고 격려도 받았다"고 응수했다. '당게 논란'에 대해 박 후보는 "개목걸이 등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 가족이 했다"며 "보수 지지층에게 엄청난 사건을 준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한 후보는 "저나 제 가족이 그런 걸 쓴 적 없다"면서 "허위사실 공표를 책임질 수 있나"라고 맞섰다. 이밖에 한 후보는 박 후보에게 "저는 박 후보와 하 후보 중 한 명이 당선돼야 한다면 박 후보"라며 "만약 하 후보와 저 중 한 명이 당선돼야 한다면 누가 되는 게 낫다고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박 후보는 "저는 박민식이 될 거라고 확신한다"며 즉답을 피했다. 토론회 마무리 발언에서 각 후보들은 자신들의 강점을 내세웠다. 하 후보는 '이 대통령과 함께 일할 수 있는 민주당 후보'를 강조하며 "이재명-전재수-하정우 무적함대로 AI 산업 전초기지 북구를 만들어 미래 먹거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박 후보는 "저는 대통령 빽도, 서울에서 내려온 팬클럽도 없다"면서 "북구에서 실제 일해본 유일한 후보, 박민식에게 맡겨달라"고 호소했다. 한 후보는 "지금 민주당 후보를 이길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면서 "박 후보에게 가는 표는 결국 사표이자 하 후보를 돕는 표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8,510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8,317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4,345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8,405
2096 6개월 전부터 붕괴 경고... 심야 철거 논란 내로피 2026-06-03 657
2095 오토리스 가격, 어떤 기준으로 보면 좋을까요? 곽두원 2026-06-03 658
2094 서소문 고가 철거 붕괴로 6명 사상…안전점검서 ‘미흡’ 평가 양산쓰고 2026-06-03 646
2093 강제추행변호사 알아볼 때 먼저 확인해야 할 법률 검토 기준 아제요 2026-06-03 676
2092 ‘흉기난동’ LG전자 협력사 직원 구속…‘갑질’ 주장 파로마 2026-06-03 658
2091 오토리스, 차량 이용 방식으로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 곽두원 2026-06-03 652
2090 고교시절 여교사 신체 촬영해 공유했던 20대 졸업생 실형 맨트리컨 2026-06-03 673
2089 성추행변호사 문제를 차분하게 검토하는 현실적인 방법 맘보숭 2026-06-03 664
2088 여고 ‘전교 1등’ 비밀은 훔친 시험지…“엄청 괴롭힘당해” LG전자 흉기난동 박진주 2026-06-03 660
2087 '붕괴 당일' 서소문 고가 밑 철로로 승객 탄 열차 59대 통과했다 다배움 2026-06-03 655
2086 이어 경기가 시작되자 안세영의 주요 플레이에서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인파남 2026-06-03 1,165
2085 이혼소송재산분할 문제를 차분하게 검토하는 현실적인 방법 릴리리 2026-06-03 644
2084 경찰, 말다툼하다 80대 할아버지 살해한 20대 손녀 구속 송치 브로멘스 2026-06-03 668
2083 전기료보다 큰 문제는 ‘실내 공기’ 테라포밍 2026-06-03 658
2082 김 할머니는 한 후보에게 토마토를 챙겨준 것에 대해 원양어선 2026-06-03 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