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업계가 주목하는 대목은 베라 루빈

  • 테스형
  • 0
  • 1,172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6-04

.성범죄피해자변호사 메모리업계가 주목하는 대목은 베라 루빈에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가 적용된다는 점이다. 엔비디아는 베라 루빈 플랫폼이 TSMC의 3나노미터 공정과 첨단 패키징, HBM4를 기반으로 구현된다고 설명해왔다. HBM4는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로 AI 가속기의 연산 속도와 전력 효율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엔비디아 차세대 플랫폼 공급망에서 경쟁을 벌이는 영역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역할도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 AI 가속기용 HBM 시장에서 선두권 공급사로 평가받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HBM4와 차세대 HBM4E를 앞세워 엔비디아 공급망 진입 확대를 노리고 있다. 베라 루빈 양산이 본격화되면 HBM4 수요가 빠르게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AI PC용 칩 'N1X' 공개…생태계 확대 선언 엔비디아가 AI PC 시장 진출을 공식화한 점도 한국 메모리 업계에는 새로운 기회다. 황 CEO는 이날 AI PC용 칩 'N1X'를 공개하며 "창작, 게이밍, 에이전트를 위해 개인용 PC를 재발명하고 있다"고 말했다. 엔비디아는 마이크로소프트, 미디어텍 등과 협력해 AI PC 생태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AI PC는 기존 노트북보다 더 많은 메모리를 필요로 한다. 생성형 AI와 에이전트 AI 기능을 기기 안에서 직접 실행하려면 고용량·저전력 D램 탑재가 필수적이다. 업계에서는 N1X 기반 AI PC에 128GB 수준의 고용량 메모리가 적용되는 만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LPDDR5X 등 고성능 저전력 D램 수요가 확대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5,631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5,217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20,949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4,591
2097 대구필라테스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현실적인 체크사항 네로야 2026-06-03 1,180
2096 6개월 전부터 붕괴 경고... 심야 철거 논란 내로피 2026-06-03 1,184
2095 오토리스 가격, 어떤 기준으로 보면 좋을까요? 곽두원 2026-06-03 1,190
2094 서소문 고가 철거 붕괴로 6명 사상…안전점검서 ‘미흡’ 평가 양산쓰고 2026-06-03 1,166
2093 강제추행변호사 알아볼 때 먼저 확인해야 할 법률 검토 기준 아제요 2026-06-03 1,201
2092 ‘흉기난동’ LG전자 협력사 직원 구속…‘갑질’ 주장 파로마 2026-06-03 1,202
2091 오토리스, 차량 이용 방식으로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 곽두원 2026-06-03 1,156
2090 고교시절 여교사 신체 촬영해 공유했던 20대 졸업생 실형 맨트리컨 2026-06-03 1,194
2089 성추행변호사 문제를 차분하게 검토하는 현실적인 방법 맘보숭 2026-06-03 1,184
2088 여고 ‘전교 1등’ 비밀은 훔친 시험지…“엄청 괴롭힘당해” LG전자 흉기난동 박진주 2026-06-03 1,198
2087 '붕괴 당일' 서소문 고가 밑 철로로 승객 탄 열차 59대 통과했다 다배움 2026-06-03 1,173
2086 이어 경기가 시작되자 안세영의 주요 플레이에서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인파남 2026-06-03 1,680
2085 이혼소송재산분할 문제를 차분하게 검토하는 현실적인 방법 릴리리 2026-06-03 1,164
2084 경찰, 말다툼하다 80대 할아버지 살해한 20대 손녀 구속 송치 브로멘스 2026-06-03 1,171
2083 전기료보다 큰 문제는 ‘실내 공기’ 테라포밍 2026-06-03 1,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