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2 교과서 문의

  • 박태환
  • 1
  • 6,728
  • 0
  • 0
  • Print
  • 글주소
  • 2022-06-14
저는 수원의 한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현재 3학년 마지막 기말고사를 2주 남짓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교과서를 잊어버렸습니다
친구에게 빌려서 공부하기에는 친구도 써야하고 여러번 봐야하는 특성상 불편하고 사기에는 2주 뒤에 다시 쓰지않을 것이기에
사는 것도 꺼려집니다. 혹시 pdf가 아니더라도 아무거나 2,3,4단원 내용을 보내주실 수 있으신가요?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5,316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4,895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20,624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4,252
334 "돈 줘도 없어" 전국 비상이었는데…한숨 돌렸다 초대안 2026-05-09 2,100
333 최근 우크라이나는 러스티 대거 말고도 미사일 전력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텔레미 2026-05-09 2,096
332 진눈깨비 내리던 밤, 여의도 한복판서 울려퍼진 '님을 위한 행진곡' 테크노 2026-05-09 2,110
331 한국, '호르무즈 봉쇄' 에너지위기 잘 버텼다…외신 평가, 근거는? 기모노 2026-05-09 2,074
330 우크라이나 신형 미사일 공습 두려움 커지자 러시아, 전승절 열병식 축소 샘숭이 2026-05-09 2,088
329 대웅제약 거점도매로 약국 수급 불안정…'성분명 처방' 요구 확대 은남이 2026-05-09 2,053
328 유족 “살려고 합의… 감형에 죄책감” 안좋아 2026-05-09 2,092
327 ‘빠른 시간 화재 확산’은 상식 외톨이 2026-05-09 2,073
326 이 범죄사실의 유무죄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박중언이 참사 발생 장소인 네로야 2026-05-09 2,085
325 '상업광고 허용' TBS 재허가에 "완전한 정상화 이어지길" 광고링 2026-05-09 2,085
324 박중언은 전지의 발열을 확인할 수 있는 열감지기를 공장에 설치하지 않았다 아제요 2026-05-09 2,098
323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그거같음 2026-05-09 2,096
322 ‘23명 목숨값 고작 4년’… 법원, ‘아리셀 참사’ 작정하고 봐줬다 맘보숭 2026-05-09 2,086
321 이번 결과는 최근 치료 지침 변화와도 맞닿아 있다. 맨트리컨 2026-05-09 2,110
320 반월상연골 파열과 관련된 증상으로는 브로멘스 2026-05-09 2,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