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오면 꼭 사갈 아이템…‘다이어트 보조제’ 인기

  • 크롱아
  • 0
  • 1,041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07

.입주청소 다이소의 건강식품 확장은 이미 다이어트 보조제에서 예고된 흐름이었다. 최근 다이소에서는 녹차 카테킨, 바나바잎 추출물 등 체지방·혈당 관리 관련 제품들이 꾸준히 판매되고 있으며, 스틱형 제품 ‘푸응 데일리버닝’ 같은 간편형 보조제도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외국인 소비자들 사이에서 반응이 빠르다. “가격이 놀랍다”, “한국 여행 중 가볍게 사기 좋다”, “먹기가 너무 편하다”는 후기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커뮤니티에 올라오며 ‘한국 다이소 다이어트템’이 하나의 콘텐츠처럼 소비되고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성분 함량과 복용 방식에 대한 주의도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고함량 카테킨이나 혈당 관련 성분은 개인 상태에 따라 부작용 가능성도 있어 단순 ‘가성비 제품’으로만 접근하기엔 한계가 있다는 설명이다. “가성비가 답”…건강식품이 매출까지 견인 이 같은 상품 확장은 실적 성장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아성다이소는 지난해 매출 4조5363억원, 영업이익 4424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14.3%, 영업이익은 19.2% 증가했다. 회사 측은 “고물가로 인한 소비 양극화 속에서 가성비 중심 소비가 확산했다”며 “화장품·패션·건강기능식품 등 전략 상품 확대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다이소는 매월 600여 종 이상의 신상품을 출시하며 MZ세대를 끌어들이고 있고, 건강식품 역시 핵심 카테고리로 빠르게 자리 잡는 분위기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6,980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6,769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2,798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6,733
666 정부 "실거주 유예 확대로 주택 매도 기회 형평성 제공" 김유지니5123 2026-05-15 912
665 이 대통령 "전국 교복 가격 비교하는 사이트 검토해보시라" 김유지니 2026-05-15 911
664 성북구와 종로구의 주간 상승률은 관련 통계를 공표하기 시작한 2012년 5월 이후 최고치다. 외이링포 2026-05-15 902
663 금감원 브리핑 하루 만에...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무기한 연기' 김유지니 2026-05-15 919
662 벡스코 웨딩박람회 12 2026-05-15 893
661 서울 아파트 다시 들썩이나···강남구도 상승 전환, 서울 전체 상승률 큰 폭 확대 외이링포 2026-05-15 915
660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는 준공식 전 감사의 정원 강행 중단 김유지니 2026-05-15 929
659 재판부는 이날 “현 단계에서 소송 지연 목적이 명백하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외이링포232 2026-05-15 895
658 "의미 없다" "세금 잘 쓰였나" 감사의 정원에 미적지근한 광화문 민심 김유지니 2026-05-15 904
657 윤석열 내란 항소심 재판 ‘잠정 정지’…“재판부 못 믿겠다” 30분 만에 피고인 절반 퇴정 외이링포 2026-05-15 927
656 초등생 여아 만져대던 60대男 "내 마누라로 딱이네" 김유지니 2026-05-15 921
655 국힘 정성국, 국제학교·외국교육기관 ‘학교 폭력 예방’ 마련법 대표발의 외이링포2232 2026-05-15 905
654 삼성전자, 두아 리파 '220억 소송'에 반박…"무단 사용 아냐" 김유지니 2026-05-15 926
653 그릭요거트, 단백질과 장 건강 함께 챙기는 식품 외이링포333 2026-05-15 930
652 한병도 "나무호 공격 주체 섣불리 특정 땐 호르무즈 韓선박 26척 위험" 김유지니5123 2026-05-15 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