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린이날~" 선물이 고민인 부모들…적정 금액은?

  • 독립가
  • 0
  • 2,789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08

.빌라입주청소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올해 어린이날 선물, 준비하셨나요? 매년 돌아오는 5월 5일 어린이날마다 고민이 깊어집니다. 과연 어린이날 선물로 얼마를 쓰는 게 적당할지 말입니다. 지난달 30일 영어교육 기업 윤선생이 발표한 설문(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학부모 622명 대상, 4월 16~21일 조사)에 따르면, 이번 어린이날 선물 구매를 위한 예상 지출 비용은 평균 9만 5000원으로 조사됐습니다. 2016년 평균 4만 9000원과 비교하면 10년 사이 1.94배 늘어난 금액입니다. 선물, 뭐할까?…옷・장난감・자전거부터 주식 선물까지 '다양' 학부모 96.0%는 올해 어린이날 선물 계획이 있었습니다. 자녀에게 주고 싶은 어린이날 선물(복수 응답) 1위는 '의류 및 잡화류(72.7%)가 차지했습니다. 이어 전통의 선물인 장난감·인형을 포함한 완구류(44.4%), 자전거 등 레포츠용품(34.2%)이 뒤를 이었습니다.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현금·주식 같은 금융 자산(30.8%), 게임기기(30.0%) 등의 선물을 하겠다는 응답도 높게 나타났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갖고 싶은 것인가' 하는 점 그러나 중요한 것은 어린이의 마음이죠? 어린이날 선물을 고를 때 가장 많이 고려하는 요소는 '아이가 갖고 싶은 것인지'(69.2%) 였습니다.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것인지'(60.6%)와 '자녀 연령 및 가정 형편에 적정한 가격대인지'(42.7%)도 선물을 고르는데 주요하게 작용했습니다. 어린이날 선물, 언제까지 줘야 할까? '어린이날' 선물을 고민할 때마다 드는 생각, 바로 '언제까지 줘야 할까' 아닐까요? 응답자 10명 중 6명은 어린이날 선물을 '초등 고학년까지' 주겠다고 답했습니다. 이밖에 중학교 졸업 전까지(21.4%), 고등학교 졸업 전까지(5.0%)는 물론 성인이 된 이후에도(3.2%) 주겠다는 부모도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주는 게 맞다는 응답은 0.8%에 불과했습니다. 어린이날 당일 '놀이공원·테마파크 등에 가기(31.3%)'나 '국내외 여행 및 캠핑(21.5%)'을 계획하는 부모도 있었고, 10명 중 2명은 아직 계획이 없다고 했습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9,002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8,650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24,286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7,653
1562 한동훈 “李 공소 취소 찬성하나” 하정우 “검사 습관 못버렸나” 뽀로로 2026-05-28 1,819
1561 경찰 "김세의, '김수현 미성년 교제' 허위…김새론 목소리 조작" 아는게힘 2026-05-28 1,785
1560 태아보험, 준비 과정에서 차분히 살펴볼 부분 곽두원 2026-05-28 1,791
1559 "전략성 깊은 실시간 PvP, 대회 개최가 꿈" 김진주 2026-05-28 1,821
1558 "강해서가 아닌 예뻐서 꾸민다" 노리치 2026-05-28 1,846
1557 탱크데이'에 우는 스타벅스 직원 "매일 출근이 공포…지옥 같다" 자본가 2026-05-28 1,902
1556 엘리하이 초등, 집에서 학습을 고민한다면 곽두원 2026-05-28 1,899
1555 "감히 학부모한테!" 놀면서 2026-05-28 1,860
1554 디젤유엔 보조금, 전기트럭엔 0원....현장의 보틀넥 강릉소녀 2026-05-28 1,857
1553 정국, 재벌 노린 '알뜰폰 해킹' 엔두키 2026-05-28 1,882
1552 배우 김규리 북촌한옥마을 집 침입, 강도·폭행 40대 남성 붙잡았다 성현박 2026-05-28 1,895
1551 “기대에 못 미칠 수 있지만”…최승호 삼전 노조 위원장, 임단협 찬성 호소 갤럭시 2026-05-28 1,948
1550 연이틀 PK서 '지역 발전' 약속한 이 대통령… 野 "대놓고 관권선거" 비에이치 2026-05-28 1,879
1549 李 비판 하룻만에…이스라엘군 억류, 구호선 탑승 한국인 2명 풀려나 장기적 2026-05-28 1,890
1548 장기렌트 견적, 확인할 때 놓치기 쉬운 부분들 곽두원 2026-05-28 1,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