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린이날~" 선물이 고민인 부모들…적정 금액은?

  • 독립가
  • 0
  • 804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08

.빌라입주청소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올해 어린이날 선물, 준비하셨나요? 매년 돌아오는 5월 5일 어린이날마다 고민이 깊어집니다. 과연 어린이날 선물로 얼마를 쓰는 게 적당할지 말입니다. 지난달 30일 영어교육 기업 윤선생이 발표한 설문(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학부모 622명 대상, 4월 16~21일 조사)에 따르면, 이번 어린이날 선물 구매를 위한 예상 지출 비용은 평균 9만 5000원으로 조사됐습니다. 2016년 평균 4만 9000원과 비교하면 10년 사이 1.94배 늘어난 금액입니다. 선물, 뭐할까?…옷・장난감・자전거부터 주식 선물까지 '다양' 학부모 96.0%는 올해 어린이날 선물 계획이 있었습니다. 자녀에게 주고 싶은 어린이날 선물(복수 응답) 1위는 '의류 및 잡화류(72.7%)가 차지했습니다. 이어 전통의 선물인 장난감·인형을 포함한 완구류(44.4%), 자전거 등 레포츠용품(34.2%)이 뒤를 이었습니다.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현금·주식 같은 금융 자산(30.8%), 게임기기(30.0%) 등의 선물을 하겠다는 응답도 높게 나타났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갖고 싶은 것인가' 하는 점 그러나 중요한 것은 어린이의 마음이죠? 어린이날 선물을 고를 때 가장 많이 고려하는 요소는 '아이가 갖고 싶은 것인지'(69.2%) 였습니다.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것인지'(60.6%)와 '자녀 연령 및 가정 형편에 적정한 가격대인지'(42.7%)도 선물을 고르는데 주요하게 작용했습니다. 어린이날 선물, 언제까지 줘야 할까? '어린이날' 선물을 고민할 때마다 드는 생각, 바로 '언제까지 줘야 할까' 아닐까요? 응답자 10명 중 6명은 어린이날 선물을 '초등 고학년까지' 주겠다고 답했습니다. 이밖에 중학교 졸업 전까지(21.4%), 고등학교 졸업 전까지(5.0%)는 물론 성인이 된 이후에도(3.2%) 주겠다는 부모도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주는 게 맞다는 응답은 0.8%에 불과했습니다. 어린이날 당일 '놀이공원·테마파크 등에 가기(31.3%)'나 '국내외 여행 및 캠핑(21.5%)'을 계획하는 부모도 있었고, 10명 중 2명은 아직 계획이 없다고 했습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6,215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6,043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2,020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5,978
556 112에는 "남자에게 납치됐다", 119에는 "산에 불 났다"⋯허위 신고 일삼은 30대 김유지니 2026-05-14 743
555 실제 서울의 정비사업은 공사비 상승과 금융비용 부담까지 겹치면서 김유지니 2026-05-14 734
554 청와대 "삼성, 아직 노사대화 시간 남아…대화로 해결 적극 지원" 킹골드 2026-05-14 729
553 항간의 인식과 달리 2019년 조국 사태 자체가 청년층 여론에 미친 영향 다음카 2026-05-14 741
552 서울 신축 아파트가 없다…건설사는 미분양 '비명' 김유지니5123 2026-05-14 725
551 청년 삶 위협하는 저출생·연금·주거 문제, 누가 선점할 것인가 익룡1 2026-05-14 728
550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실종 이틀째…헬기 투입 수색 외이링포 2026-05-14 738
549 삼성전자의 경우 영향은 다소 복합적이다 황장군 2026-05-14 731
548 이 대통령 "소년공 출신 자랑스러워… 친노동은 반기업이라는 이분법 깨야" 밥먹자 2026-05-14 727
547 '직매입 갑질' 의혹에 발목 잡힌 무신사 김유지니 2026-05-14 745
546 돌반지 안 사요…헉 소리나는 금값에 확 달라진 소비 풍경 외이링포 2026-05-14 739
545 미 반도체주 급락에 K메모리株 긴장…엔비디아 실적이 분수령 모티중위 2026-05-14 761
544 ‘친윤 공천신청’ 지적에…국힘 “무조건 尹통 사람 단정은 편협” 파로마 2026-05-14 753
543 이 대통령, "김 실장의 '초과세수'를 '초과이윤'으로"…음해성 가짜뉴스에 맹폭 죄인이 2026-05-14 731
542 "조선 붐은 온다"…중동 수요 밀고 마스가 당기고 김유지니 2026-05-14 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