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린이날~" 선물이 고민인 부모들…적정 금액은?

  • 독립가
  • 0
  • 1,051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08

.빌라입주청소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올해 어린이날 선물, 준비하셨나요? 매년 돌아오는 5월 5일 어린이날마다 고민이 깊어집니다. 과연 어린이날 선물로 얼마를 쓰는 게 적당할지 말입니다. 지난달 30일 영어교육 기업 윤선생이 발표한 설문(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학부모 622명 대상, 4월 16~21일 조사)에 따르면, 이번 어린이날 선물 구매를 위한 예상 지출 비용은 평균 9만 5000원으로 조사됐습니다. 2016년 평균 4만 9000원과 비교하면 10년 사이 1.94배 늘어난 금액입니다. 선물, 뭐할까?…옷・장난감・자전거부터 주식 선물까지 '다양' 학부모 96.0%는 올해 어린이날 선물 계획이 있었습니다. 자녀에게 주고 싶은 어린이날 선물(복수 응답) 1위는 '의류 및 잡화류(72.7%)가 차지했습니다. 이어 전통의 선물인 장난감·인형을 포함한 완구류(44.4%), 자전거 등 레포츠용품(34.2%)이 뒤를 이었습니다.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현금·주식 같은 금융 자산(30.8%), 게임기기(30.0%) 등의 선물을 하겠다는 응답도 높게 나타났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갖고 싶은 것인가' 하는 점 그러나 중요한 것은 어린이의 마음이죠? 어린이날 선물을 고를 때 가장 많이 고려하는 요소는 '아이가 갖고 싶은 것인지'(69.2%) 였습니다.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것인지'(60.6%)와 '자녀 연령 및 가정 형편에 적정한 가격대인지'(42.7%)도 선물을 고르는데 주요하게 작용했습니다. 어린이날 선물, 언제까지 줘야 할까? '어린이날' 선물을 고민할 때마다 드는 생각, 바로 '언제까지 줘야 할까' 아닐까요? 응답자 10명 중 6명은 어린이날 선물을 '초등 고학년까지' 주겠다고 답했습니다. 이밖에 중학교 졸업 전까지(21.4%), 고등학교 졸업 전까지(5.0%)는 물론 성인이 된 이후에도(3.2%) 주겠다는 부모도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주는 게 맞다는 응답은 0.8%에 불과했습니다. 어린이날 당일 '놀이공원·테마파크 등에 가기(31.3%)'나 '국내외 여행 및 캠핑(21.5%)'을 계획하는 부모도 있었고, 10명 중 2명은 아직 계획이 없다고 했습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7,045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6,827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2,853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6,789
1933 태아보험 다이렉트 비교, 필요한 보장만 실속 있게 준비하는 방법 곽지원 2026-06-01 500
1932 “국가의 영혼을 둘러싼 전투”가 최고조에 달한 시기는 코로나 팬데믹 기간이었다 호이아나 2026-06-01 501
1931 LG 칼부림 60대 "해고 통보에 범행"…경찰, 영장신청 검토 에어맨 2026-06-01 508
1930 태아보험 비교사이트, 예비 부모가 활용하면 좋은 체크 포인트 곽지원 2026-06-01 493
1929 ‘제2의 깐부 회동’ 젠슨 황…이번엔 성수서 ‘삼겹살 소맥' 크롱아 2026-06-01 507
1928 한동훈 “李 공소 취소 찬성하나” 하정우 “검사 습관 못버렸나” 뽀로로 2026-06-01 494
1927 미국의 ‘역사 전쟁’ 호이아나 2026-06-01 499
1926 “주식으로 1년에 100억 벌어, 퇴사는 고민중”…공기업 직원 글 ‘화제’ 스타일 2026-06-01 521
1925 코레일의 적극적인 설명은 '신속 철거를 하지 못하게 한 작업 시간 제한 결정' 끝판왕 2026-06-01 522
1924 “모든 나라는 자국 역사가 정의롭다고 믿는다”? 호이아나 2026-06-01 501
1923 아역배우 준비, 활동 분야부터 교육 과정까지 미리 알아두면 좋은 이유 곽지원 2026-06-01 512
1922 군대서 팔굽혀펴기하다 근육 녹았다…피해 가족 “엄벌해달라” 아청마래 2026-06-01 513
1921 책임론 경계? 코레일,서울시에 발끈…"단차 발생 알리지도 않아 순방호 2026-06-01 507
1920 과잉을 피하면서 투쟁에 임한다는 것 호이아나 2026-06-01 520
1919 키즈모델 오디션, 아역배우 오디션 준비 꿀팁 곽시원 2026-06-01 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