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린이날~" 선물이 고민인 부모들…적정 금액은?

  • 독립가
  • 0
  • 2,222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08

.빌라입주청소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올해 어린이날 선물, 준비하셨나요? 매년 돌아오는 5월 5일 어린이날마다 고민이 깊어집니다. 과연 어린이날 선물로 얼마를 쓰는 게 적당할지 말입니다. 지난달 30일 영어교육 기업 윤선생이 발표한 설문(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학부모 622명 대상, 4월 16~21일 조사)에 따르면, 이번 어린이날 선물 구매를 위한 예상 지출 비용은 평균 9만 5000원으로 조사됐습니다. 2016년 평균 4만 9000원과 비교하면 10년 사이 1.94배 늘어난 금액입니다. 선물, 뭐할까?…옷・장난감・자전거부터 주식 선물까지 '다양' 학부모 96.0%는 올해 어린이날 선물 계획이 있었습니다. 자녀에게 주고 싶은 어린이날 선물(복수 응답) 1위는 '의류 및 잡화류(72.7%)가 차지했습니다. 이어 전통의 선물인 장난감·인형을 포함한 완구류(44.4%), 자전거 등 레포츠용품(34.2%)이 뒤를 이었습니다.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현금·주식 같은 금융 자산(30.8%), 게임기기(30.0%) 등의 선물을 하겠다는 응답도 높게 나타났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갖고 싶은 것인가' 하는 점 그러나 중요한 것은 어린이의 마음이죠? 어린이날 선물을 고를 때 가장 많이 고려하는 요소는 '아이가 갖고 싶은 것인지'(69.2%) 였습니다.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것인지'(60.6%)와 '자녀 연령 및 가정 형편에 적정한 가격대인지'(42.7%)도 선물을 고르는데 주요하게 작용했습니다. 어린이날 선물, 언제까지 줘야 할까? '어린이날' 선물을 고민할 때마다 드는 생각, 바로 '언제까지 줘야 할까' 아닐까요? 응답자 10명 중 6명은 어린이날 선물을 '초등 고학년까지' 주겠다고 답했습니다. 이밖에 중학교 졸업 전까지(21.4%), 고등학교 졸업 전까지(5.0%)는 물론 성인이 된 이후에도(3.2%) 주겠다는 부모도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주는 게 맞다는 응답은 0.8%에 불과했습니다. 어린이날 당일 '놀이공원·테마파크 등에 가기(31.3%)'나 '국내외 여행 및 캠핑(21.5%)'을 계획하는 부모도 있었고, 10명 중 2명은 아직 계획이 없다고 했습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6,055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5,657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21,271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4,902
476 구윤철 "코스피 여전히 저평가"…금투세 도입 신중 김유지니3123 2026-05-13 2,108
475 절약된 시간은 휴식이나 학습의 여유로 이어지지 않는다 덤프트럭 2026-05-13 2,026
474 AI 의존할수록 조직의 허리 약해진다 포크레인 2026-05-13 2,086
473 무주택자, 서울 '세 낀 집' 매수길 열렸다 김유지니 2026-05-13 2,067
472 김용범, AI시대 '국민배당금' 제안…"반도체 호황, 구조적 초과이윤 가능성" 김유지니555 2026-05-13 2,038
471 “암세포 폭증한다”… 약사가 꼽은 ‘최악의 음식’, 뭐지? 도면발 2026-05-13 2,070
470 상록수제일차유동화전문회사 김유지니555 2026-05-13 2,217
469 “잔인해도 정도가 있지”…‘배드뱅크’ 콕 집어 비판한 이유 김유지니1231 2026-05-13 2,041
468 토허가구역 세입자 있는 모든 주택 매도 시 실거주 유예 김유지니12311 2026-05-13 2,126
467 조국혁신당 정철원 담양군수 건설사 차명 소유 의혹 워크맨 2026-05-13 2,064
466 미 텍사스 한인타운서 총격 사건으로 5명 사상... "금전 갈등 이유" 스타일 2026-05-12 2,058
465 한지아 그러니까 비례대표를 폐지해야 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김유지니 2026-05-12 2,082
464 세계를 뒤흔든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끝판왕 2026-05-12 2,058
463 손령 큰 의미를 두고 있지는 않다? 김유지니 2026-05-12 2,071
462 여전히 지지를 하고 계신 건 맞는 거죠? 김유지니 2026-05-12 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