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는 ‘핫플’, 3040은 ‘쇼핑몰’, 60대는 ‘역·공항’

  • 강남언니
  • 0
  • 2,228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09

.서초구입주청소 연령별로도 뚜렷한 차이가 나타났다. 10대는 공항 대신 야외 명소와 이른바 ‘핫플레이스’로 이동했다. 을왕리해수욕장, 여의도한강공원, 홍대입구역 등이 상위권에 올랐다. 바다·한강·도심 명소 등 개방형 공간 선호가 강하게 나타난 것이다. 20대 역시 쇼핑과 여가를 결합한 공간을 선호했고, 30~40대는 자녀 동반 수요가 반영되며 쇼핑몰과 놀이시설로 이동이 집중됐다. 반면 60대는 교통 거점 중심 이동이 두드러졌다. 인천국제공항, 김포공항 국내선, 광명역, 서울역 등 상위 10곳 중 절반 이상이 이동 인프라였다. 장거리 이동 또는 여행 중심의 패턴이 반영된 결과다. 지역별로는 ‘관광지·축제’ 강세 지역별로는 각 지역 대표 명소가 순위에 올랐다. 수도권은 공항과 대형 쇼핑몰 중심 구조가 전국 흐름과 동일했다. 경상권은 백화점·아울렛이 상위권을 차지했고, 전라도는 전주 한옥마을과 함평나비축제, 고창청보리밭축제 등 관광·축제형 수요가 강했다. 제주는 하나로마트와 재래시장 방문이 많았는데, 숙박형 여행 특성상 장보기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강원도는 전통시장과 관광지가 고르게 분포했다. 한편 티맵모빌리티는 아동권리보장원과 함께 전국 400여 건의 어린이날 행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티맵 앱 검색창 내 ‘어린이날’ 버튼을 누르면 현재 위치 기반 행사와 세부 프로그램, 그리고 행사장까지 이동 경로를 확인할 수 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6,212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5,834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21,492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5,036
645 김재섭 "정원오, 잘 싸우는 것 같은데…양자 토론 응해라" 김유지니31 2026-05-15 2,033
644 14명 숨진 대전 '안전공업', 다른 공장도 엉망이었다…안전교육 빼먹고 산업재해 은폐 의혹까지 김유지니5123 2026-05-15 2,040
643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외이링포 2026-05-15 2,040
642 1층이라 괜찮다?' 배우 김빈우, 새벽 댄스 파티 라이브에 결국 사과 김유지니 2026-05-15 2,056
641 10대 호기심에 큰일 날 뻔…아파트 승강기 손소독제에 불붙여 김유지니3 2026-05-15 2,036
640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외이링포 2026-05-15 2,067
639 정원오측, “鄭, 폭행사건 수습하려다 휘말렸다” 동석자 주장 공개 외이링포 2026-05-15 2,095
638 '연 19%' 청년 적금 나온다… 월 50만원 3년 넣으면 2255만원 외이링포 2026-05-15 2,087
637 무역은 관리 모드... 中, 쇠고기로 '성과' 제공 외이링포 2026-05-15 2,040
636 이를 위해 양국은 '건설적 전략 안정 관계'를 수립하기로 했다고 외이링포 2026-05-15 2,061
635 문화재 조사현장서 어린이 유골 발견…경찰 부검 의뢰 인파남 2026-05-15 2,067
634 덕담 속 뼈 있는 경고… 트럼프·시진핑, 이란·대만·무역 놓고 135분 담판 외이링포 2026-05-15 2,049
633 "원금 3배로 갚아"…미성년자 감금하고 돈 갚으라고한 20대 체포 생각티 2026-05-15 2,052
632 현재 체결돼 있는 임대차계약의 최초 종료일까지 입주를 미룰 수 있습니다. 김유지니 2026-05-15 2,035
631 무주택자, 서울 '세 낀 집' 매수길 열렸다 김유지니 2026-05-15 2,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