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남성, 대낮 공원에서 2살 아이 ‘묻지마 폭행’

  • 첸기아
  • 0
  • 2,547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0

.인천개인회생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인천의 한 공원에서 2살 아이가 60대 남성에게 폭행을 당했습니다. 5일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4일 오후 3시 55분쯤 인천 부평구의 한 공원에서 2살 아이의 머리를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A씨는 비둘기를 쫓아가던 아이의 뒤통수를 강하게 가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씨는 아이 아버지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습니다. 피해 아동 부모는 SNS에 “공원에서 천진난만하게 웃던 아이가 일면식도 없는 성인 남성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이마가 바닥에 찍혀 피멍이 들고 크게 부풀어 올랐다”고 호소했습니다. 또 “가해자가 조사 후 귀가 조치된 상태”라며 “언제 다시 나타날지 몰라 집 근처도 나가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신원 확인 뒤 우선 귀가 조치했고 추가 수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8,008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7,653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23,351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6,707
11916 오후 2시 결혼식이면 점심은 언제 먹지, 청주웨딩박람회 보다가 하루를 거꾸로 계산해봤다 민수 2026-09-05 504
11915 낮 예식만 생각했는데 사진 한 장 때문에 마음이 흔들렸다, 송도웨딩박람회 알아보다 생긴 일 박민후 2026-09-05 485
11914 “오늘 계약하면 더 좋대”라는 말에 흔들릴 것 같아서, 전국웨딩박람회 가기 전 규칙부터 만들었다 박고 2026-09-05 501
11913 모바일로 다 보내면 되는 줄 알았는데, 킨텍스웨딩박람회 보다 종이 한 장에 마음이 바뀌었다 혁수 2026-09-05 481
11912 “할머니는 많이 못 걸으셔” 그 한마디 때문에 원주웨딩박람회 보는 기준이 달라졌다 정혁 2026-09-05 479
11911 예쁜 긴 베일만 생각했는데, 제주웨딩박람회 보다 바람 부는 사진 한 장에 생각이 바뀌었다 김동환 2026-09-05 468
11910 휴대폰 한 번 울렸을 뿐인데 분위기가 확 깨졌다, 울산웨딩박람회 보다가 떠오른 장면 박민환 2026-09-05 508
11909 사진 많이 찍어주는 게 무조건 좋은 줄 알았다, 대전웨딩박람회 알아보다 생각이 바뀌었다 정혁 2026-09-05 466
11908 결혼식 날에도 계속 전화가 오면 어떡하지, 대구웨딩박람회 알아보다 연락 담당자를 정하기로 했다 박병 2026-09-05 464
11907 평소에는 편지도 안 쓰면서, 창원웨딩박람회 알아보다 서로 한 장씩 써보기로 했다 김현민 2026-09-05 473
11906 반지는 누가 가지고 있다가 주는 거지, 수원웨딩박람회 알아보다 갑자기 사소한 게 걱정됐다 윤형빈 2026-09-05 463
11905 하루에 웨딩홀 세 군데는 볼 수 있을 줄 알았다, 서울웨딩박람회 알아보다 계획부터 바꿨다 하영 2026-09-05 489
11904 꽃잎 뿌리는 장면이 그렇게 예쁠 줄 몰랐다, 천안웨딩박람회 알아보다 퇴장 순간까지 욕심이 생겼다 김한 2026-09-05 466
11903 밥 먹으러 갔는데 사진 찍는다고 다시 불려갔다, 인천웨딩박람회 알아보다 그날이 생각났다 윤호준 2026-09-05 462
11902 밥이 제일 중요하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었다, 광주웨딩박람회 알아보다 시식 얘기까지 갔다 박호준 2026-09-05 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