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남성, 대낮 공원에서 2살 아이 ‘묻지마 폭행’

  • 첸기아
  • 0
  • 2,486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0

.인천개인회생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인천의 한 공원에서 2살 아이가 60대 남성에게 폭행을 당했습니다. 5일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4일 오후 3시 55분쯤 인천 부평구의 한 공원에서 2살 아이의 머리를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A씨는 비둘기를 쫓아가던 아이의 뒤통수를 강하게 가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씨는 아이 아버지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습니다. 피해 아동 부모는 SNS에 “공원에서 천진난만하게 웃던 아이가 일면식도 없는 성인 남성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이마가 바닥에 찍혀 피멍이 들고 크게 부풀어 올랐다”고 호소했습니다. 또 “가해자가 조사 후 귀가 조치된 상태”라며 “언제 다시 나타날지 몰라 집 근처도 나가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신원 확인 뒤 우선 귀가 조치했고 추가 수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7,236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6,888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22,537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5,983
1983 린위루 자서전에서 가정폭력범이자 도박중독자로 초코볼 2026-06-02 1,478
1982 태아보험 비교, 어디부터 보면 덜 헷갈릴까요? 곽두원 2026-06-02 1,435
1981 모친·시모·남편 살해한 사형수, 사건 14년 뒤 직접 만나 인터뷰 아몬드 2026-06-02 1,428
1980 노동장관이 던진 '초과이익 배분'…靑 "다양한 공론화 기회 있었으면" 과메기 2026-06-02 1,443
1979 ‘보험금 노린 악녀’ 프레임이 놓친 도박·성폭력·가정폭력···‘한 여성 살인범의 초상 위엔아이 2026-06-02 1,434
1978 "상품권깡 우려에"…스타벅스, 충전카드·고액 상품권 판매 중단 김소영 2026-06-02 1,815
1977 밀크티 한 잔에 본인인증까지..개인정보 수집 논란 비빔왕 2026-06-02 1,871
1976 강남 누비는 연두색 번호판…무늬만 법인차 탈탈 턴다 닭갈비 2026-06-02 1,874
1975 개인정보 수집에 90분 대기…中 밀크티 '차지'의 오만한 불통 영업 드릴세 2026-06-02 1,769
1974 서소문 고가 붕괴 1분 전 열차 통과…사고 당일 181대 지나가 김언니 2026-06-02 1,887
1973 사천과 진주를 중심으로 서부경남을 ‘남부권의 판교’로 키우겠다고 했다. 구체적 방안은 뭔가. 호이아나 2026-06-02 1,792
1972 고교시절 여교사 신체 촬영해 공유했던 20대 졸업생 실형 창지기 2026-06-02 1,807
1971 "성과급 받아 주식 사라"…출장 취소하고 회장님이 달려왔다 원주언 2026-06-02 1,762
1970 이사업체, 가격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기준 김사언 2026-06-02 1,908
1969 “결자해지 각오로 지방 주도 균형성장, 경남에서 이루겠다” 호이아나 2026-06-02 1,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