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민주당에 지더라도 한동훈만은 막겠다? 그 정신상태가 문제"

  • 탐탐포
  • 0
  • 931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0

.거제개인회생 국회의원 보선 예비후보 등록…"보수 모습 잃은 '장동혁 당권파' 일탈, 정상화시켜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4일 무소속으로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한 전 대표는 자신의 보궐선거 출마는 "장동혁 당권파의 '국민의힘 일탈'을 정상화시키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부산 북구 구포동에 있는 북구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후보 등록을 진행했다. 친한동훈계인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 김경진 서울 동대문을 당협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한 전 대표는 후보 등록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번 선거에서 제가 승리하는 건 폭주하고 있는 이재명 정권을 제대로 견제하는 보수 재건이고, 보수의 모습을 잃고 일탈해 온 장동혁 당권파의 국민의힘 일탈을 정상화시키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부산 북구갑에 출마한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견제하며 "하 후보가가 AI 이야기를 하는데, 정치인은 시민과 지역에 맞춰야 한다. 시민과 지역을 자기가 조금 아는 분야에 다 끼워맞추려고 하면 안 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런 정치로는 북구갑의 현실적인 삶의 질을 발전시킬 수 없다"고 그는 말했다. 그러면서 한 전 대표는 "제가 북갑에 온 것이 20일도 되지 않았다"며 "이미 변화는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전날 하 후보와 북구 구포시장 유세 중 초등학교 1학년 아이에게 하 후보를 "오빠"라고 불러보라고 말해 논란이 불거진 데 대해서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국민이 보고 판단할 것"이라고 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6,817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6,620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2,632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6,584
625 “난 뭘 한 걸까” 리쌍 개리, 주식창 보며 ‘한숨’…‘삼전닉스’ 쓸어담는 개미들 업필원 2026-05-15 855
624 여종업원에 외박 요구하다 거절 당하자 폭행” 김재섭 공세에 정원오 측 "사실 아닌 일방 주장 피오라 2026-05-15 863
623 카페서 ‘뻐끔뻐끔’…법 개정 10년 허울뿐인 단속 김유지니 2026-05-15 867
622 가정 버린 父 “모든 재산 애인에게”… 유언 공개에 자녀 ‘충격 낙동알 2026-05-15 858
621 “잔인해도 정도가 있지”…‘배드뱅크’ 콕 집어 비판한 이유 김유지니1231 2026-05-15 870
620 삼성전자의 경우 영향은 다소 복합적이다 황장군 2026-05-15 884
619 청송 주왕산 실종 11살 초등생…실종 사흘째 숨진 채 발견 김유지니123 2026-05-15 874
618 아이 한 명에게 쏟는 시간과 비용은 과거보다 크게 늘었지만, 부모들의 피로감 역시 함께 누적됐다는 것이다. 안좋지요 2026-05-15 868
617 이 대통령, "김 실장의 '초과세수'를 '초과이윤'으로"…음해성 가짜뉴스에 맹폭 죄인이 2026-05-15 918
616 박왕열 마약 공급책 '청담사장' 신상공개‥50살 최병민 김유지니 2026-05-15 893
615 “B학점이면 됐지”…명문대 집착 버린 ‘베타맘’ 시대 아청마래 2026-05-15 876
614 청주 웨딩박람회 12 2026-05-14 879
613 손령 큰 의미를 두고 있지는 않다? 김유지니 2026-05-14 908
612 靑, 삼성전자 ‘긴급조정’ 신중…“노사 대화 시간 남아” 의사왕 2026-05-14 866
611 여당, 김건희 선상파티 무혐의에 "경찰, 국민 바보로 아냐" 김유지니 2026-05-14 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