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민주당에 지더라도 한동훈만은 막겠다? 그 정신상태가 문제"

  • 탐탐포
  • 0
  • 1,641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0

.거제개인회생 국회의원 보선 예비후보 등록…"보수 모습 잃은 '장동혁 당권파' 일탈, 정상화시켜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4일 무소속으로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한 전 대표는 자신의 보궐선거 출마는 "장동혁 당권파의 '국민의힘 일탈'을 정상화시키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부산 북구 구포동에 있는 북구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후보 등록을 진행했다. 친한동훈계인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 김경진 서울 동대문을 당협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한 전 대표는 후보 등록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번 선거에서 제가 승리하는 건 폭주하고 있는 이재명 정권을 제대로 견제하는 보수 재건이고, 보수의 모습을 잃고 일탈해 온 장동혁 당권파의 국민의힘 일탈을 정상화시키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부산 북구갑에 출마한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견제하며 "하 후보가가 AI 이야기를 하는데, 정치인은 시민과 지역에 맞춰야 한다. 시민과 지역을 자기가 조금 아는 분야에 다 끼워맞추려고 하면 안 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런 정치로는 북구갑의 현실적인 삶의 질을 발전시킬 수 없다"고 그는 말했다. 그러면서 한 전 대표는 "제가 북갑에 온 것이 20일도 되지 않았다"며 "이미 변화는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전날 하 후보와 북구 구포시장 유세 중 초등학교 1학년 아이에게 하 후보를 "오빠"라고 불러보라고 말해 논란이 불거진 데 대해서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국민이 보고 판단할 것"이라고 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0,761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0,450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6,477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0,538
2047 포장이사 업체, 선택 전에 체크하면 좋은 부분들 곽두원 2026-06-02 1,231
2046 “유의동, 정치쇼 하지 말 것” 황교안, 분노의 기자회견 에이스 2026-06-02 1,159
2045 수원제과제빵학원 시작할 때 정리하면 좋은 학습 방향과 기준 잠자리 2026-06-02 950
2044 포장이사 비교, 미리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이유 이수지 2026-06-02 1,153
2043 윤석열 '위증' 1심 무죄...'사후 선포문' 강의구 실형 안좋아 2026-06-02 942
2042 민간 세무 앱에 낚였나요?…‘수수료 0원’ 숨은 세금 돌려받기 쉬워요 아현역 2026-06-02 1,238
2041 "'무소속'이어서 슬픈 한동훈 후보...떨어지면 조국보다 치명상 사파리 2026-06-02 1,253
2040 부산제과제빵학원 시작할 때 정리하면 좋은 학습 방향과 기준 김소영 2026-06-02 1,245
2039 여야 이구동성 "서울·부울경 접전"...단일화도 촉각 네로야 2026-06-02 1,154
2038 "빚 갚으세요, 카드·계좌이체 모두 가능"…알고보니 AI 추심원 불교의 2026-06-02 1,138
2037 부산 웨딩박람회에서 내게 맞는 찰떡 업체 고르는 법 제인 2026-06-02 981
2036 동탄제과제빵학원 선택 전 확인하면 좋은 커리큘럼과 실습 환경 김진주 2026-06-02 968
2035 "A양 아닌 이채원입니다" 실명 공개한 광주 여고생 유족, 장윤기 엄벌 탄원 소소데스 2026-06-02 1,000
2034 결혼 감소 시대, 울산웨딩박람회가 여전히 활력을 띠는 이유 제인 2026-06-02 933
2033 무분별한 호객 행위는 옛말, 대구웨딩박람회가 신뢰의 플랫폼으로 거듭나기까지 제인 2026-06-02 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