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민주당에 지더라도 한동훈만은 막겠다? 그 정신상태가 문제"

  • 탐탐포
  • 0
  • 1,652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0

.거제개인회생 국회의원 보선 예비후보 등록…"보수 모습 잃은 '장동혁 당권파' 일탈, 정상화시켜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4일 무소속으로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한 전 대표는 자신의 보궐선거 출마는 "장동혁 당권파의 '국민의힘 일탈'을 정상화시키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부산 북구 구포동에 있는 북구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후보 등록을 진행했다. 친한동훈계인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 김경진 서울 동대문을 당협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한 전 대표는 후보 등록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번 선거에서 제가 승리하는 건 폭주하고 있는 이재명 정권을 제대로 견제하는 보수 재건이고, 보수의 모습을 잃고 일탈해 온 장동혁 당권파의 국민의힘 일탈을 정상화시키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부산 북구갑에 출마한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견제하며 "하 후보가가 AI 이야기를 하는데, 정치인은 시민과 지역에 맞춰야 한다. 시민과 지역을 자기가 조금 아는 분야에 다 끼워맞추려고 하면 안 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런 정치로는 북구갑의 현실적인 삶의 질을 발전시킬 수 없다"고 그는 말했다. 그러면서 한 전 대표는 "제가 북갑에 온 것이 20일도 되지 않았다"며 "이미 변화는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전날 하 후보와 북구 구포시장 유세 중 초등학교 1학년 아이에게 하 후보를 "오빠"라고 불러보라고 말해 논란이 불거진 데 대해서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국민이 보고 판단할 것"이라고 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0,836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0,522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6,570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0,620
2060 부산필라테스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현실적인 체크사항 익룡1 2026-06-03 938
2059 ‘정원오 치적 포장’ 반박한 MB…“서울숲 만들때 반대 많았다” 강릉소녀 2026-06-03 948
2058 청주필라테스 알아볼 때 비교해야 할 커리큘럼과 시설 기준 밥먹자 2026-06-03 969
2057 “농촌의 삶이란”…선배 ‘시골언니’들이 한수 알려 준다 프랑스 2026-06-03 953
2056 여자화장실서 용변 모습 몰래 촬영 20대 남성 폭행한 40대 여성 ‘벌금형’···법원 “정당방위 아냐” 야무치 2026-06-03 963
2055 필라테스지도자과정 선택 전 정리하면 좋은 운동 목적과 수업 포인트 양산쓰고 2026-06-03 941
2054 故최진실 딸 최준희 '스타벅스 인증' 시끌…"남이사 커피 사먹든 말든" 외모재 2026-06-03 956
2053 인간은 미생물도 공유한다 순대볶음 2026-06-03 952
2052 포장이사, 준비 과정에서 알아두면 좋은 점 곽두원 2026-06-02 1,261
2051 "공교롭게 80년 5월에"…성심당 '튀소'로 스벅 저격? 자리에서 2026-06-02 1,277
2050 이사업체 선택, 어떤 점을 먼저 보면 좋을까요? 곽두원 2026-06-02 1,184
2049 고무보트 타고 태안 앞바다 밀입국한 中 반체제 인사, 구속 영장 기각 텔레미 2026-06-02 1,177
2048 서울폐차장 거래 전 정리하면 좋은 확인사항과 절차 발전했 2026-06-02 1,166
2047 포장이사 업체, 선택 전에 체크하면 좋은 부분들 곽두원 2026-06-02 1,236
2046 “유의동, 정치쇼 하지 말 것” 황교안, 분노의 기자회견 에이스 2026-06-02 1,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