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민주당에 지더라도 한동훈만은 막겠다? 그 정신상태가 문제"

  • 탐탐포
  • 0
  • 2,430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0

.거제개인회생 국회의원 보선 예비후보 등록…"보수 모습 잃은 '장동혁 당권파' 일탈, 정상화시켜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4일 무소속으로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한 전 대표는 자신의 보궐선거 출마는 "장동혁 당권파의 '국민의힘 일탈'을 정상화시키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부산 북구 구포동에 있는 북구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후보 등록을 진행했다. 친한동훈계인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 김경진 서울 동대문을 당협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한 전 대표는 후보 등록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번 선거에서 제가 승리하는 건 폭주하고 있는 이재명 정권을 제대로 견제하는 보수 재건이고, 보수의 모습을 잃고 일탈해 온 장동혁 당권파의 국민의힘 일탈을 정상화시키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부산 북구갑에 출마한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견제하며 "하 후보가가 AI 이야기를 하는데, 정치인은 시민과 지역에 맞춰야 한다. 시민과 지역을 자기가 조금 아는 분야에 다 끼워맞추려고 하면 안 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런 정치로는 북구갑의 현실적인 삶의 질을 발전시킬 수 없다"고 그는 말했다. 그러면서 한 전 대표는 "제가 북갑에 온 것이 20일도 되지 않았다"며 "이미 변화는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전날 하 후보와 북구 구포시장 유세 중 초등학교 1학년 아이에게 하 후보를 "오빠"라고 불러보라고 말해 논란이 불거진 데 대해서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국민이 보고 판단할 것"이라고 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7,107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6,749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22,401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5,845
547 미 반도체주 급락에 K메모리株 긴장…엔비디아 실적이 분수령 모티중위 2026-05-14 2,300
546 ‘친윤 공천신청’ 지적에…국힘 “무조건 尹통 사람 단정은 편협” 파로마 2026-05-14 2,220
545 이 대통령, "김 실장의 '초과세수'를 '초과이윤'으로"…음해성 가짜뉴스에 맹폭 죄인이 2026-05-14 2,287
544 "조선 붐은 온다"…중동 수요 밀고 마스가 당기고 김유지니 2026-05-14 2,238
543 "이미 결혼한 아들인데"…'가짜 청첩장' 돌린 교장 논란 박진주 2026-05-14 2,261
542 "급매 움직일 수도"⋯토허제 유예 확대에 현장 기대감 김유지니1231 2026-05-13 2,226
541 삼성전자 노사 협상 이틀째…노조 "합의든 결렬이든 최선" 김유지니 2026-05-13 2,229
540 위성락 “호르무즈 해협 군사적 역할 검토중” 순대볶음 2026-05-13 2,228
539 ‘군함 술파티’ 김건희 무혐의…다금바리 공수 김용현·김성훈 송치 외이링포 2026-05-13 2,280
538 학부모 악의적 민원에 교감 안면마비…법원 "3천만원 배상" 김유지니 2026-05-13 2,279
537 비거주 1주택자 보유 물량까지 실거주자에게 돌아가면 전월세 시장에 부담이 되지 않나. 김유지니 2026-05-13 2,233
536 靑, 삼성전자 ‘긴급조정’ 신중…“노사 대화 시간 남아” 의사왕 2026-05-13 2,213
535 위성락 “나무호 피격, 강력 규탄”…공격 주체 특정은 ‘아직’ 외이링포 2026-05-13 2,369
534 한국에게도 이는 남의 일이 아니다. 과메기 2026-05-13 2,264
533 정부 "실거주 유예 확대로 주택 매도 기회 형평성 제공" 김유지니5123 2026-05-13 2,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