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전 대표는 "제가 북갑에 온 것이 20일도 되지 않았다"

  • 구르지아
  • 0
  • 1,337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0

.개인회생신청 그는 부산 북구갑에 출마한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견제하며 "하 후보가가 AI 이야기를 하는데, 정치인은 시민과 지역에 맞춰야 한다. 시민과 지역을 자기가 조금 아는 분야에 다 끼워맞추려고 하면 안 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런 정치로는 북구갑의 현실적인 삶의 질을 발전시킬 수 없다"고 그는 말했다. 그러면서 한 전 대표는 "제가 북갑에 온 것이 20일도 되지 않았다"며 "이미 변화는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전날 하 후보와 북구 구포시장 유세 중 초등학교 1학년 아이에게 하 후보를 "오빠"라고 불러보라고 말해 논란이 불거진 데 대해서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국민이 보고 판단할 것"이라고 했다. 민주당이 발의한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에 관해서는 "이 대통령이 자기 사건 공소 취소시키는 건 명백한 탄핵 사유"라며 공세를 폈다. 현재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후보 자리를 두고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과 이영풍 전 KBS 기자의 경선이 진행 중인 가운데, '보수 후보 단일화'가 언급되는 상황에 한 전 대표는 "단일화라는 정치공학이 아니라 '민주당에 지더라도 한동훈만은 막겠다'는 그 정신상태를 문제 삼고 싶다"고 꼬집었다. 한 전 대표는 "장동혁 당권파는 오로지 그냥 한동훈만 막고, 그것으로 만족하겠다고 한다. 이건 제대로 된 정치가 아니"라며 "제가 반드시 승리해서 보수를 재건하겠다"고 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8,641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8,436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4,468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8,518
500 에쿠스 타고 월세 받는 기초생활수급자…5400만원 부정수급 걸리자 "정부 책임" 김유지니123 2026-05-13 1,343
499 바닷속 열이 남극 빙붕 위협…해수면 58m 상승 경고 중기청 2026-05-13 1,264
498 김재섭 "정원오, 잘 싸우는 것 같은데…양자 토론 응해라" 김유지니31 2026-05-13 1,262
497 교권 침해 1순위 학부모, 4년 연속 '가장 큰 고충' 코스토모 2026-05-13 1,288
496 14명 숨진 대전 '안전공업', 다른 공장도 엉망이었다…안전교육 빼먹고 산업재해 은폐 의혹까지 김유지니5123 2026-05-13 1,257
495 “어딜가든 외국인 관광객 북적이더니”…황금연휴에 면세점도 ‘방긋’ 위엔아이 2026-05-13 1,239
494 유아차 탄 아이도, 휠체어 탄 어른도… 모두가 함께 쓴 ‘여성마라톤’ 26년 역사 승혜김 2026-05-13 1,248
493 靑 “나무호 등 민간선박 공격 용납 안 돼…공격 주체 특정 위해 노력 중” 날오르라 2026-05-13 1,292
492 오세훈 “정원오에 못 이기면 많이 무능한 것” 김유지니312 2026-05-13 1,253
491 홍준표 “요즘 세상, 옳고 그름보다 이기고 지는 것 가려… 뻔뻔한 정치시대 돼” 칼이쓰마 2026-05-13 1,289
490 앤트로픽 정책총괄 내주 방한…韓 정부와 ‘미토스 파장’ 논의하나 찰리푸 2026-05-13 1,267
489 "우리는 왜 고유가 지원금 안 줘"…이민자 단체 '우르르' 홀로루루 2026-05-13 1,282
488 국민의힘 “김상욱, 배에 불지르고 구명보트 타…배신주의 용납 안돼” 농사농부 2026-05-13 1,339
487 “李, 퇴임 후 감옥살이가 무서운 것” 김근식, 조작기소 특검 직격 비빔왕 2026-05-13 1,263
486 10대 호기심에 큰일 날 뻔…아파트 승강기 손소독제에 불붙여 김유지니3 2026-05-13 1,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