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신분을 밝힌 경찰은 곧바로 A씨를 체포했다.

  • 김이나오
  • 0
  • 693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0

.부천개인회생 현장에서 신분을 밝힌 경찰은 곧바로 A씨를 체포했다. 조사 결과 A씨는 한국 의사 면허는 보유하고 있었지만 태국 의료 면허는 없었으며, 관광비자로 입국해 영리 활동을 한 사실도 확인됐다. 법원은 A씨에게 무면허 의료행위와 외국인 취업 관련 법률 위반 혐의를 적용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벌금 2만바트(약 90만원)를 선고했다. 추가 조사에서는 A씨가 관광비자로 태국을 18차례나 짧게 출입국한 사실도 드러났다. 경찰은 이전에도 비슷한 방식의 상담을 진행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DHSS는 해당 한국인 의사의 광고가 과장됐는지 여부를 추가로 조사하고 있으며,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추가 기소에 나설 방침이다. 또 해당 서비스를 운영한 행사 기획사 역시 함께 기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태국 당국은 의료 시술은 현지 면허를 가진 의료진에게 받는 것이 안전하다며, 합병증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사후 관리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6,011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5,842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1,827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5,777
456 침체된 MMORPG, '제우스'로 문법 다시 쓴다 독립가 2026-05-12 647
455 그러면서 레비스트로스의 말을 인용하면서 이렇게 덧붙였다. 물건얼마 2026-05-12 674
454 단기 근로자에게 더 주자…공정수당 얼마 더 받나? 김유지니3213 2026-05-12 659
453 한동훈 “방송사 제안 TV 토론 응해라”…하정우 “법정 TV 토론만 참여할 것” 김유지니31 2026-05-12 677
452 한병도 나무호 피격 관련 "국힘, 국가안보팔아 표 구걸 매국적 시도" 김유지니2313 2026-05-12 658
451 ‘전 국민 회고록 쓰기’ 하자 월비릭 2026-05-12 667
450 "또야?" 벌써 21번째…'꽁꽁' 싸인 채 발견 다행이다 2026-05-12 670
449 주왕산 실종 초등생, 실종 사흘째 숨진 채 발견 김유지니33 2026-05-12 650
448 이 대통령 “‘친기업=반노동’ 낡은 이분법 깰 때”···양대 노총 청와대 초청 노동절 기념식 뽀로로 2026-05-12 660
447 광주 여고생 살해범, 범행 하루 전 '성폭행' 피소… 경찰 "범행 연관성 수사" 탐탐포 2026-05-12 657
446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아청마래 2026-05-12 841
445 침체된 MMORPG, '제우스'로 문법 다시 쓴다 독립가 2026-05-12 671
444 러닝머신보다 ‘웨이트 존’ 먼저 성수현 2026-05-12 678
443 근력 운동을 먼저 한 그룹에서 지방량, 체지방률, 복부 중심 지방을 뜻하는 안드로이드 혜성링 2026-05-12 668
442 한동훈, 사람 떨어졌는데 무시하고 기자회견?…“인지 못 했다 마비체류 2026-05-12 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