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믿지 못할 것들을 봤다"…우주비행사 앉혀놓고 "UFO 있다

  • 파로마
  • 0
  • 964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2

.사상구입주청소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각 어제(29일)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에 탑승했던 우주비행사들을 백악관으로 초청한 자리에서 UFO 관련 파일 공개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가까운 미래에 가능한 많이 공개할 예정"이라며 "사람들에게 매우 흥미로울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그러면서 "첫 번째 임기 동안 매우 신뢰할 만한 많은 사람을 인터뷰했다"며 "그들은 '당신이 믿지 못할 것들을 봤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UFO 언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 17일 애리조나주에서 열린 보수 성향 단체 행사에서 "UFO와 관련해 매우 흥미로운 문서들을 많이 찾았다"며 이들 자료를 공개하겠다고 했고, 그보다 앞선 지난 2월엔 연방정부에 UFO와 외계 생명체, 미확인 이상 현상과 관련한 정부 문서를 확인해서 공개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미국에서 UFO와 외계 생명체에 관한 주장은 최근 정계 유력 인사들에 의해 힘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9월 미 연방하원에서 한 의원이 예멘 연안에서 UFO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됐다며 이를 목격한 전역 군인을 증인으로 내세웠습니다. [제프리 누치텔리 / 미 공군 전역 군인 : 우리는 역사의 중요한 순간에 놓여 있습니다. 이제 이런 목격담은 진짜냐 가짜냐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이를 마주할 용기가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지난 2월엔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외계인이 실재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발언으로 논란이 일자 오바마 전 대통령은 "우주는 매우 광대하기 때문에 통계적으로 어딘가에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은 높다"고 해명했지만, 트럼프는 "기밀을 누설했다"고 비난했습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6,878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6,680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2,699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6,640
1731 "10년간 왼쪽 눈 실명 상태였다" 고백한 앤 해서웨이, 이유는 '조기 백내장' 아처킹 2026-05-31 520
1730 AI시대 전제조건 고민·의지 부족했다...통신 B-학점 큐플레이 2026-05-31 515
1729 테슬라 장기렌트 vs 리스, 어떤 방식이 더 유리할까? 곽수원 2026-05-31 534
1728 공소기각 확정된 JMS 녹음파일 유출 의혹…피해자 측, 경찰 고발 엔드게임 2026-05-31 515
1727 "공교롭게 80년 5월에"…성심당 '튀소'로 스벅 저격? 자리에서 2026-05-31 518
1726 국내 브랜드 경쟁 구도: 챗GPT·제미나이 양강 구도에 클로드 약진 리플몬 2026-05-31 516
1725 “매출 272% 폭증” 한국으로 우르르…짐 싸들고 몰려온 외국인들, 왜? 콘치즈 2026-05-31 514
1724 짐칸에 한국인 대학생 시신…현지서 무기징역 선고 테스형 2026-05-31 505
1723 캐스퍼 장기렌트 vs 리스, 어떤 선택이 더 좋을까? 이원지 2026-05-31 507
1722 챗GPT는 '선생님', 제미나이는 '전문가', 클로드는 '비서' 웨박후 2026-05-30 515
1721 카니발 장기렌트 가격, 비교로 절약하는 방법 곽수원 2026-05-30 520
1720 '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구속…법원 "증거인멸·도망 염려" 시장왕 2026-05-30 514
1719 카니발 장기렌트 vs 리스, 어떤 방식이 더 유리할까? 이태리 2026-05-30 512
1718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논란, SNS서 풍자 넘어 희화화 우려 유뱅크 2026-05-30 515
1717 “유의동, 정치쇼 하지 말 것” 황교안, 분노의 기자회견 에이스 2026-05-30 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