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방송사 제안 TV 토론 응해라”…하정우 “법정 TV 토론만 참여할 것”

  • 김유지니31
  • 0
  • 644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2

.BMW3시리즈리스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한동훈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가 방송사 TV 토론 참여 여부를 두고 공방을 벌인다. 한 후보는 12일 페이스북에 ‘하정우, 박민식 후보에게 부산 KBS가 제안한 TV 방송 토론에 당당하게 응할 것을 요청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부산 KBS가 제안한 5월 22일 저녁 TV 생방송 토론에 대해 저는 제의받은 즉시 응하겠다고 답했다. 언제라도 응할 것”이라고 썼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가 부산 KBS가 제안한 TV 토론을 거절했다고 들었다”면서 “북갑 주민들, 부산 시민들의 눈과 귀가 북갑 선거에 집중된 만큼 하 후보와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에게 KBS가 제안한 TV 방송 토론에 당당하게 응할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하 후보 측은 “선거관리위원회가 주최하는 법정 TV 토론에는 당연히 참여하겠지만, 다른 TV 토론에는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 정가에서는 정치 신인으로 선거 토론회 경험이 많지 않은 하 후보 측이 법정 TV 토론 외 언론사 주관 TV 토론 참여가 득이 될 게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분석한다. 박 후보와 한 후보가 SNS에서 사사건건 부딪치면서 네거티브 공방을 벌이고 있어 TV 토론에서도 두 후보 간 말다툼이 재연되거나, TV 토론에서 다시 하 후보들 둘러싼 논란이 불거질 개연성이 높은 것으로 보는 것으로 풀이된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5,889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5,714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1,723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5,660
569 李 “환단고기, 역사를 보는 입장 차이”… 학계 “가짜 역사책 언급 황당” 김유지니5123 2026-05-14 614
568 사유재산권 제한하면 반드시 비극 찾아온다 큐플레이 2026-05-14 623
567 K푸드 먹고 K메이크업 하다가…K직장인 눌러앉았다 김유지니 2026-05-14 626
566 광주 여고생 피살에 통학시간대 경찰관 배치…특별 치안활동 장치한 2026-05-14 603
565 대낮에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서 또 '종교 혐오' 논란 웨박후 2026-05-14 593
564 야구팬들 울화통 터진 '남의 집 장사'…티켓값은 '1등', 화장실은 '꼴찌 김유지니5123 2026-05-14 605
563 GS25·CU, 차별화 전략에 1분기 '맑음'...2분기도? 외이링포333 2026-05-14 601
562 지갑 속에 들어가는 컴퓨터 등장…"신용카드처럼 두께 1㎜" 외이링포22 2026-05-14 603
561 “저녁 6시 이후 세탁기 돌리면 전기료 폭탄” SNS 퍼진 글 진실은 외이링포2 2026-05-14 649
560 터널서 불난 냉동탑차, 경연대회 가던 소방관들이 화재 진압 김유지니 2026-05-14 605
559 "사후조정 더 이상 없다, 파업 강행"…삼성전자 노조, 가처분 심문서 '적법성' 주장 캐시타임 2026-05-14 623
558 장동혁 울컥 “김상욱 배신자…함께 탄 배 불 지르고 도망” 외이링포 2026-05-14 615
557 물론 정치권도 노력을 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 그레이몬 2026-05-14 616
556 사정이 이렇다 보니 환자들 사이에선 “전문의를 찾기 쉽지 않다”는 불만이 끊이지 않는다 외이링포1 2026-05-14 613
555 112에는 "남자에게 납치됐다", 119에는 "산에 불 났다"⋯허위 신고 일삼은 30대 김유지니 2026-05-14 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