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후원회장에 '고문 의혹' 정형근? 한지아 "급할 때도 원칙과 선 지켜야

  • 김유지니321
  • 0
  • 699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2

.테슬라모델Y리스손령> 투데이 모닝콜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가장 뜨거운 지역 중 하나로 꼽히는 부산 북구갑은 일부 국민의힘 인사들이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지원하는 문제까지 겹치면서 선거 구도가 한 차원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제명을 넘어 비례대표를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면서 갈등이 또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는 분위기입니다. 한동훈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있는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이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한지아> 안녕하십니까. 손령> 이번 주말 사실 부산갑 한동훈 후보 개소식이 좀 화제였잖아요. 원래는 참여하기로 의사를 밝혔었는데 실제로 가지는 않았더라고요. 이유가 있습니까? 한지아> 지금 개소식의 경우에는 제가 뭐 한동훈 전 대표와 소통한 건 아니지만, 시민의 힘으로 치르겠다고 들었습니다. 정치인은 낄 때와 빠질 때를 알아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거기는 시민들께서 채우는 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손령> 자발적으로 판단해서 안 가신? 한지아> 맞습니다. 손령> 따로 한동훈 후보 측에서 뭐 요청한 건? 한지아> 그런 거는 없었습니다. 손령> 진종오 의원이나 박정훈 의원도 똑같이 얘기를 해서 같이 안 가기로 한 겁니까? 한지아> 그런 거는 소통을 해서 안 갔다기보다는 한동훈 전 대표가 그런 메시지를 냈고 지금 개소식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게 정치인의 힘이냐 아니면 시민의 힘이냐였던 것 같은데 시민의 힘이 이길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간접적으로 힘을 보탰을 뿐입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6,073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5,901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1,885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5,839
527 중국이 중동에서 거둔 가장 상징적 성과는 김진주 2026-05-13 701
526 금감원 브리핑 하루 만에...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무기한 연기' 김유지니 2026-05-13 706
525 싸이 “‘강남스타일’ 성공, 작곡가로선 꿈인 동시에 악몽” 선파장 2026-05-13 699
524 일부 현직 교육감 초청 취소, 정근식 서울교육감만 유일하게 참석 김유지니 2026-05-13 703
523 김용남, 세월호 유가족에 사과…“고개 숙여 사죄, 의도 상관없이 상처 남겨” 해피아워 2026-05-13 686
522 중학생 8개월째 의식불명인데..."한밑천 잡으려고" 대한체육회 간부 '막말' 포켓고 2026-05-13 694
521 이날 참석한 교육감 후보들은 다음과 같은 글귀가 적힌 손팻말을 들었다. 김유지니 2026-05-13 688
520 삼전 노조 "파업 종료까지 사측과 추가 대화 고려 안해"…靑 "시간 남았다 영낙주 2026-05-13 710
519 아침으로 먹기 좋은 과일은 '베리류', 바나나는 언제? 닭갈비 2026-05-13 719
518 진보교육감 후보 15명 "학생인권 보호, 교원 정치기본권 보장" 공약 발표 김유지니 2026-05-13 686
517 "아침마다 먹었는데" 의외로 공복에 섭취하면 좋지 않은 '이 과일'…이유는? 김언니 2026-05-13 696
516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는 준공식 전 감사의 정원 강행 중단 김유지니 2026-05-13 714
515 대북송금 의혹 수사’ 박상용 검사 “‘연어·술 파티’ 사실 아냐···소명 기회 달라” 업필원 2026-05-13 708
514 못 벌어도 성과급 줘야 할 수도…주주 충실 의무도 관건 원주언 2026-05-13 702
513 공수처, ‘룸살롱 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조사…압수수색 6개월 만에 생물화박 2026-05-13 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