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지지를 하고 계신 건 맞는 거죠?

  • 김유지니
  • 0
  • 996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2

.포르쉐마칸리스 손령> 여전히 지지를 하고 계신 건 맞는 거죠? 한지아> 한동훈 전 대표의 경우에는 제가 생각하는 가치들을 함께 공유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저는 탄핵 찬성을 했고 계엄 해제를 했고 헌법재판관 임명에 대해서도 저는 찬성을 했습니다. 법치주의,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가치, 따뜻한 공동체를 구현하겠다는 그런 의지 이런 것들에 있어서는 한동훈 전 대표가 큰 차이가 없다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는 지지를 합니다. 손령> 네, 선거운동에 참여하고 계시거나 아니면 캠프에서 좀 역할을 맡고 계시거나 이런 것은 있나요? 한지아> 그런 건 없습니다. 공식적으로 그런 거를 하지는 않고요. 현재로서는 마음. 그리고 지금 아시겠지만, 한국의 정치 지형 자체가 입법부, 행정부 모두 다 한 진영에서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에 대한 견제와 균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국민의힘의 경우에는 우리나라가 정치에 있어서 양 날개 중의 하나가 국민의힘 아니겠습니까? 그 날개가 부러졌습니다. 그렇다면 보수 진영 전체에서 좋은 후보를 우리가 발굴하고 우리 민주주의에 있어서 견제와 균형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되는데 그런 차원에서 이제는 마음속으로 한동훈 전 대표를 이젠 어느 정도는 응원하게 되는 거죠. 손령> 선거가 20일밖에 남지 않았는데 지지를 한다고 하셨는데 마음속으로만 응원을 하는 건지 좀 앞으로도 남은 20일 동안 도울 계획이 있으신 건지 궁금한데요. 한지아> 조용히 돕고, 도울 수는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필요하다면 부산에도 적극적으로 갈 생각입니다. 손령> 부산에 직접 내려가서 선거운동을 같이 할 의향도 있고? 한지아> 필요가 있다면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손령> 아직 계획은 없으시고? 한지아> 아직 구체적으로 만든 건 없습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7,203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6,996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3,043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6,945
632 "원금 3배로 갚아"…미성년자 감금하고 돈 갚으라고한 20대 체포 생각티 2026-05-15 996
631 현재 체결돼 있는 임대차계약의 최초 종료일까지 입주를 미룰 수 있습니다. 김유지니 2026-05-15 986
630 무주택자, 서울 '세 낀 집' 매수길 열렸다 김유지니 2026-05-15 1,001
629 경제 구조 변화 가능성에 대해선 "AI 시대의 메모리·인프라 수요가 장기 구조 변화라면 김유지니 2026-05-15 987
628 “스승의 날 케이크, 학생끼리만 먹어야” 경북교육청 안내 논란 해피아워 2026-05-15 985
627 적나라한 신체 촬영에…“우리 몸으로 돈 벌 생각 말길” 치어리더 고충 토로 요약본 2026-05-15 973
626 '실내 흡연 단속' 담당자 1명…권한 없는 금연 지도원 김유지니 2026-05-15 1,036
625 “난 뭘 한 걸까” 리쌍 개리, 주식창 보며 ‘한숨’…‘삼전닉스’ 쓸어담는 개미들 업필원 2026-05-15 986
624 여종업원에 외박 요구하다 거절 당하자 폭행” 김재섭 공세에 정원오 측 "사실 아닌 일방 주장 피오라 2026-05-15 986
623 카페서 ‘뻐끔뻐끔’…법 개정 10년 허울뿐인 단속 김유지니 2026-05-15 989
622 가정 버린 父 “모든 재산 애인에게”… 유언 공개에 자녀 ‘충격 낙동알 2026-05-15 977
621 “잔인해도 정도가 있지”…‘배드뱅크’ 콕 집어 비판한 이유 김유지니1231 2026-05-15 994
620 삼성전자의 경우 영향은 다소 복합적이다 황장군 2026-05-15 1,007
619 청송 주왕산 실종 11살 초등생…실종 사흘째 숨진 채 발견 김유지니123 2026-05-15 998
618 아이 한 명에게 쏟는 시간과 비용은 과거보다 크게 늘었지만, 부모들의 피로감 역시 함께 누적됐다는 것이다. 안좋지요 2026-05-15 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