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아 그러니까 비례대표를 폐지해야 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 김유지니
  • 0
  • 1,811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2

.G70리스 한지아> 그러니까 비례대표를 폐지해야 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사실은 구태 정치를 폐지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홍준표 전 대표 같은 경우에도 무소속으로 본인이 공천에 불복해서 탈당하지 않았습니까? 탈당한 후에 그러면 그 홍준표 전 대표를 지지한 분들은 다 해당 행위를 한 건 아니지 않습니까? 결국에는 우리 보수의 어른으로서 조금 더 화해와 화합의 메시지를 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손령> 그 뒤로 연락이 오거나 좀 연락을 드리거나 한 적은 없습니까? 한지아> 오히려 개인적으로 연락을 주셨으면 더 좋았을 텐데요. 조금 안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손령> 조금 전에 구태 정치를 좀 폐지해야 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또 이번에 한동훈 후보 캠프에서 좀 후원회장으로 정형근 전 의원, 고문 수사 의혹이 있었는데 임명을 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한지아> 제가 사전에 알지는 못했습니다. 손령> 논의하거나 뭐 그런 게 전혀? 한지아> 전혀 없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대한민국 정치인이라면 사실 지켜야 될 원칙과 선이 있다고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 원칙과 선은 편할 때뿐만 아니라 급할 때도 지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그런 역할들을 주변에서 그런 것들을 지킬 수 있도록 굳건하게 지킬 수 있도록 더 역할을 해야 되고 거기엔 정치인 한지아도 포함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더 노력하겠습니다. 손령> 그게 좀 적합하지 않다라고 판단한다고 이해를 해도 될까요? 한지아> 민주주의의 최종 목표는 인권 아니겠습니까? 지금 그런 것들이 굳건할 수 있게끔 우리가 노력해야 되고 현재로서는 지금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요소들이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윤어게인이나 비상계엄을 옹호하는 세력들이나 그거에 대해서 적절하게, 저도 적절히 아니라 최선을 다해서 이제 대항하려고 하고 있고 뭐 이번 정형근 후원회장의 임명에 대해서는 제가 사전에 알지는 못했지만, 저도 주변에서 더 건강한 목소리를 내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손령> 건강한 목소리를 낸다는 것은 이렇게 이런 자리에서 좀 비판적인 목소리를 내는 것도 있겠지만, 한동훈 후보에게도 좀 이게 적절하지 않다 혹은 철회를 해라 이렇게 의견을 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럴 계획은 없으신 겁니까? 한지아> 여기서 공개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제가 더 노력해야 될 것 같습니다. 손령> 그런 의견을 전달할 계획은 아직은? 한지아> 필요하면 전달을 해야 되겠죠. 손령> 알겠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하는지 아마 시청자들도 아마 지켜볼 것 같습니다. 한지아> 잘 지켜봐주십시오. 손령> 오늘 시간 관계상 여기까지 질문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한지아> 네, 감사합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2,548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2,187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8,324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2,141
318 송파구 이어 서초구 집값도 상승 전환... 강남구만 10주 연속 '마이너스' 온남이 2026-05-09 1,905
317 삼성전자 노노 갈등 '일파만파'…비반도체 노조, 임단협 공동교섭단 탈퇴 소나타 2026-05-09 1,920
316 석방된 유동규 “성남 부조리 이재명씨도 알아···다들 권력 무서워 거짓말” 주장 상만하 2026-05-09 1,894
315 지상파 재허가 조건에 "올림픽·월드컵 중계권 협상 적극 참여" 추가 추진 유퀴즈 2026-05-09 1,913
314 가렵다 가려워, 보습도 소용 없네···봄철 ‘이 질환’, 긁으면 더 번집니다 최소치 2026-05-09 1,920
313 크루즈선서 3명 사망 '공포'...바이러스 감염 확진 서초언니 2026-05-09 1,941
312 10대는 ‘핫플’, 3040은 ‘쇼핑몰’, 60대는 ‘역·공항’ 강남언니 2026-05-09 1,942
311 김부겸 “국힘 잘못 왜 대구가 책임지나” vs 추경호 “文 정부 총리가 할 말 아냐” 놀면서 2026-05-09 1,922
310 “어린이날에 에버랜드 갈까?” 50점짜리 아빠…100점짜리 정답은 ‘여기’ 그레이몬 2026-05-09 1,916
309 총 든 황정민·조인성 심상찮다…항구마을 덮친 ‘공포의 존재’ [영화 ‘호프’ 스틸컷] 엔두키 2026-05-09 1,949
308 글로벌 AI규제 전쟁…한국판 생존 전략 관건 재래식 2026-05-09 1,914
307 성심당 7000평 농사 짓더니…70살 맞아 내놓는 ‘기념빵’ 정체 플토짱 2026-05-09 1,934
306 국방부조사본부, 내란 옹호·정치 성향 수집 의혹 방첩사 수사 착수 다올상 2026-05-09 1,913
305 일주일에 4캔' 에너지음료 마셨다가…7개월 만에 '신장 결석' 응급실행 혼저옵 2026-05-09 1,970
304 하정우,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부산 주민 손 오물 취급” 장기적 2026-05-09 1,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