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아 그러니까 비례대표를 폐지해야 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 김유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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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5-12

.G70리스 한지아> 그러니까 비례대표를 폐지해야 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사실은 구태 정치를 폐지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홍준표 전 대표 같은 경우에도 무소속으로 본인이 공천에 불복해서 탈당하지 않았습니까? 탈당한 후에 그러면 그 홍준표 전 대표를 지지한 분들은 다 해당 행위를 한 건 아니지 않습니까? 결국에는 우리 보수의 어른으로서 조금 더 화해와 화합의 메시지를 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손령> 그 뒤로 연락이 오거나 좀 연락을 드리거나 한 적은 없습니까? 한지아> 오히려 개인적으로 연락을 주셨으면 더 좋았을 텐데요. 조금 안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손령> 조금 전에 구태 정치를 좀 폐지해야 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또 이번에 한동훈 후보 캠프에서 좀 후원회장으로 정형근 전 의원, 고문 수사 의혹이 있었는데 임명을 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한지아> 제가 사전에 알지는 못했습니다. 손령> 논의하거나 뭐 그런 게 전혀? 한지아> 전혀 없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대한민국 정치인이라면 사실 지켜야 될 원칙과 선이 있다고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 원칙과 선은 편할 때뿐만 아니라 급할 때도 지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그런 역할들을 주변에서 그런 것들을 지킬 수 있도록 굳건하게 지킬 수 있도록 더 역할을 해야 되고 거기엔 정치인 한지아도 포함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더 노력하겠습니다. 손령> 그게 좀 적합하지 않다라고 판단한다고 이해를 해도 될까요? 한지아> 민주주의의 최종 목표는 인권 아니겠습니까? 지금 그런 것들이 굳건할 수 있게끔 우리가 노력해야 되고 현재로서는 지금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요소들이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윤어게인이나 비상계엄을 옹호하는 세력들이나 그거에 대해서 적절하게, 저도 적절히 아니라 최선을 다해서 이제 대항하려고 하고 있고 뭐 이번 정형근 후원회장의 임명에 대해서는 제가 사전에 알지는 못했지만, 저도 주변에서 더 건강한 목소리를 내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손령> 건강한 목소리를 낸다는 것은 이렇게 이런 자리에서 좀 비판적인 목소리를 내는 것도 있겠지만, 한동훈 후보에게도 좀 이게 적절하지 않다 혹은 철회를 해라 이렇게 의견을 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럴 계획은 없으신 겁니까? 한지아> 여기서 공개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제가 더 노력해야 될 것 같습니다. 손령> 그런 의견을 전달할 계획은 아직은? 한지아> 필요하면 전달을 해야 되겠죠. 손령> 알겠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하는지 아마 시청자들도 아마 지켜볼 것 같습니다. 한지아> 잘 지켜봐주십시오. 손령> 오늘 시간 관계상 여기까지 질문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한지아>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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