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제일차유동화전문회사

  • 김유지니555
  • 0
  • 1,437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3

.레이리스 상록수제일차유동화전문회사는 2003년 10월 카드대란 당시 부실채권 정리를 위해 제도권 금융사 등이 참여해 만든 민간 부실채권 처리회사로, 새도약기금에는 참여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상록수 주주로 참여 중인 회원사 대부분은 개별적으로는 새도약기금 협약사들인데, 이들 금융사들은 상록수를 통해 23년 전 카드대란 당시 발생한 9만 명, 7천 원 상당 연체 채권을 보유했고 최근 5년간 420 원가량 배당을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면서 상록수의 경우 정관에 따라 채권을 넘겨받으려면 전체 9곳 주주가 모두 동의해야 하는 구조라 한 곳이라도 반대하면 채권을 넘겨받을 수 없는 구조라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오늘 국무회의에서 법정 이자를 초과하는 계약의 대출은 무효란 점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50만 원 대출해 주고 9일 만에 80만 원 상품권으로 받는다는 기사도 있던데 명백하게 '이자제한법' 위반"이라며 "무효에다 처벌 사안, 원금 안 갚아도 되죠"라고 법무부 장관에 재차 확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빌린 돈에 연간 60% 이상 붙여서 뭔가를 받는다고 하면 원금 안 갚아도 된다는 것"이라며 "법률적으로 안 갚아도 되는데 아직도 이런 짓을 하는 악덕 사채업자들이 있나 보다, 처벌 조항도 있는데 경찰에서 단속을 열심히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그러면서 "이게 무슨 잔인한 짓이냐, 주로 청년들이 이런 피해를 입는다"며 "철저하게 단속 좀 해달라, 언론과 기자들 눈에 띄는데 왜 수사기관 눈에는 잘 안 띌까 이런 의문을 국민들이 갖지 않게 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8,732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8,521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4,570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8,602
1735 故최진실 딸 최준희 '스타벅스 인증' 시끌…"남이사 커피 사먹든 말든" 외모재 2026-05-31 820
1734 노봉법·상법 충돌한 삼성 성과급 합의…'株勞 전면전' 불씨 되나 틱구탁 2026-05-31 824
1733 李대통령 "왜 시장 가냐고?…원래 좋아해" 선거 개입 반박 다시췌 2026-05-31 823
1732 "10년간 왼쪽 눈 실명 상태였다" 고백한 앤 해서웨이, 이유는 '조기 백내장' 아처킹 2026-05-31 805
1731 AI시대 전제조건 고민·의지 부족했다...통신 B-학점 큐플레이 2026-05-31 790
1730 테슬라 장기렌트 vs 리스, 어떤 방식이 더 유리할까? 곽수원 2026-05-31 826
1729 공소기각 확정된 JMS 녹음파일 유출 의혹…피해자 측, 경찰 고발 엔드게임 2026-05-31 790
1728 "공교롭게 80년 5월에"…성심당 '튀소'로 스벅 저격? 자리에서 2026-05-31 819
1727 국내 브랜드 경쟁 구도: 챗GPT·제미나이 양강 구도에 클로드 약진 리플몬 2026-05-31 816
1726 “매출 272% 폭증” 한국으로 우르르…짐 싸들고 몰려온 외국인들, 왜? 콘치즈 2026-05-31 818
1725 짐칸에 한국인 대학생 시신…현지서 무기징역 선고 테스형 2026-05-31 802
1724 캐스퍼 장기렌트 vs 리스, 어떤 선택이 더 좋을까? 이원지 2026-05-31 808
1723 챗GPT는 '선생님', 제미나이는 '전문가', 클로드는 '비서' 웨박후 2026-05-30 818
1722 카니발 장기렌트 가격, 비교로 절약하는 방법 곽수원 2026-05-30 819
1721 '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구속…법원 "증거인멸·도망 염려" 시장왕 2026-05-30 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