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제일차유동화전문회사

  • 김유지니555
  • 0
  • 1,614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3

.레이리스 상록수제일차유동화전문회사는 2003년 10월 카드대란 당시 부실채권 정리를 위해 제도권 금융사 등이 참여해 만든 민간 부실채권 처리회사로, 새도약기금에는 참여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상록수 주주로 참여 중인 회원사 대부분은 개별적으로는 새도약기금 협약사들인데, 이들 금융사들은 상록수를 통해 23년 전 카드대란 당시 발생한 9만 명, 7천 원 상당 연체 채권을 보유했고 최근 5년간 420 원가량 배당을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면서 상록수의 경우 정관에 따라 채권을 넘겨받으려면 전체 9곳 주주가 모두 동의해야 하는 구조라 한 곳이라도 반대하면 채권을 넘겨받을 수 없는 구조라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오늘 국무회의에서 법정 이자를 초과하는 계약의 대출은 무효란 점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50만 원 대출해 주고 9일 만에 80만 원 상품권으로 받는다는 기사도 있던데 명백하게 '이자제한법' 위반"이라며 "무효에다 처벌 사안, 원금 안 갚아도 되죠"라고 법무부 장관에 재차 확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빌린 돈에 연간 60% 이상 붙여서 뭔가를 받는다고 하면 원금 안 갚아도 된다는 것"이라며 "법률적으로 안 갚아도 되는데 아직도 이런 짓을 하는 악덕 사채업자들이 있나 보다, 처벌 조항도 있는데 경찰에서 단속을 열심히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그러면서 "이게 무슨 잔인한 짓이냐, 주로 청년들이 이런 피해를 입는다"며 "철저하게 단속 좀 해달라, 언론과 기자들 눈에 띄는데 왜 수사기관 눈에는 잘 안 띌까 이런 의문을 국민들이 갖지 않게 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0,392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0,107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6,121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0,192
1603 "점심값 아끼려고 자주 먹는데"…직장인 한숨 나오는 이유 최혜성 2026-05-29 1,044
1602 '깜깜이' 전 마지막 여론조사 부산시장 선거 '초접전' 양상 루피상 2026-05-29 1,045
1601 태아보험, 보장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김태원 2026-05-29 1,039
1600 연예인들 도박폭로한 MC몽…이번에는 아이유 언급해 ‘파장 일파만파’ 뽀로로 2026-05-29 1,041
1599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 막판 총공세…獨 맹추격 학교장 2026-05-29 1,091
1598 답례품 제작, 단가보다 중요한 선택 기준 곽두원 2026-05-29 1,038
1597 “카카오 결국 멈추나” 본사 포함 공동파업 초읽기 자리에서 2026-05-29 1,037
1596 중국, 사상 처음으로 미국의 달러 제재망에 맞서다 테스형 2026-05-29 1,029
1595 판촉물, 효과를 높이려면 무엇을 먼저 고민해야 할까요? 곽두원 2026-05-29 1,006
1594 반쪽·가식·변명·면피…정용진 대국민 사과에도 여론 싸늘 에이스 2026-05-29 1,033
1593 법원, ‘남양주 스토킹 살인’ 김훈 기존 폭행·상해 사건 병합 심리 냉동고 2026-05-29 948
1592 침실 인테리어, 분위기보다 중요한 것은 ‘편안함’입니다 곽두원 2026-05-29 1,039
1591 [감독의 장면] 수장된 무덤들 전경... "영화의 가장 큰 동력" 사카모토 2026-05-29 1,064
1590 평택을 단일화 난항...부산선 박근혜 지원 유세 주목 외톨이 2026-05-29 1,021
1589 영화는 저수지 살목지의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힌 뒤 용지바 2026-05-29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