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택자, 서울 '세 낀 집' 매수길 열렸다

  • 김유지니
  • 0
  • 615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3

.벤츠C클래스리스 최근 대통령까지 나서서 언급했던 세입자가 있는 주택을 구입할 때 실거주 의무를 유예하는 대책이 공식화됐습니다. 비거주 1주택이나 다주택을 따질 것 없이 토지거래허가구역의 모든 세 낀 매매는 입주를 미룰 수 있게 됩니다. 그럼에도 남은 조건들이 있는데,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박연신 기자, 공식화된 조치 내용 설명해 주시죠. [기자] 핵심은 토지거래허가구역 안에서 세입자가 있는 집을 살 수 있는 길이 무주택자에게 더 넓어진다는 겁니다. 현재 서울 전역과 경기 일부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돼 있는데요. 토허구역 집을 사면 원칙적으로 4개월 안에 입주해 2년 동안 실제로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세입자가 살고 있는 집은 바로 들어갈 수 없다 보니 거래가 막히는 경우가 적지 않았습니다. 정부는 지난 2월부터 일부 다주택자 집에 한해 실거주 유예를 허용해 왔는데, 이번에 이 대상을 발표일인 오늘(12일) 기준 세입자가 있는 주택 전체로 넓히기로 했습니다. 다만 매수자 조건은 제한됩니다. 발표일인 오늘 기준 무주택이어야 하고 올해 말까지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해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앵커] 그러면 입주는 언제까지 미룰 수 있는 겁니까?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5,858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5,677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1,687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5,628
560 터널서 불난 냉동탑차, 경연대회 가던 소방관들이 화재 진압 김유지니 2026-05-14 583
559 "사후조정 더 이상 없다, 파업 강행"…삼성전자 노조, 가처분 심문서 '적법성' 주장 캐시타임 2026-05-14 602
558 장동혁 울컥 “김상욱 배신자…함께 탄 배 불 지르고 도망” 외이링포 2026-05-14 597
557 물론 정치권도 노력을 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 그레이몬 2026-05-14 596
556 사정이 이렇다 보니 환자들 사이에선 “전문의를 찾기 쉽지 않다”는 불만이 끊이지 않는다 외이링포1 2026-05-14 593
555 112에는 "남자에게 납치됐다", 119에는 "산에 불 났다"⋯허위 신고 일삼은 30대 김유지니 2026-05-14 588
554 실제 서울의 정비사업은 공사비 상승과 금융비용 부담까지 겹치면서 김유지니 2026-05-14 585
553 청와대 "삼성, 아직 노사대화 시간 남아…대화로 해결 적극 지원" 킹골드 2026-05-14 584
552 항간의 인식과 달리 2019년 조국 사태 자체가 청년층 여론에 미친 영향 다음카 2026-05-14 592
551 서울 신축 아파트가 없다…건설사는 미분양 '비명' 김유지니5123 2026-05-14 580
550 청년 삶 위협하는 저출생·연금·주거 문제, 누가 선점할 것인가 익룡1 2026-05-14 578
549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실종 이틀째…헬기 투입 수색 외이링포 2026-05-14 594
548 삼성전자의 경우 영향은 다소 복합적이다 황장군 2026-05-14 587
547 이 대통령 "소년공 출신 자랑스러워… 친노동은 반기업이라는 이분법 깨야" 밥먹자 2026-05-14 588
546 '직매입 갑질' 의혹에 발목 잡힌 무신사 김유지니 2026-05-14 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