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코스피 여전히 저평가"…금투세 도입 신중

  • 김유지니3123
  • 0
  • 943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3

.BMWX5리스 이렇게 코스피가 본격적인 변동성 장세를 시작한 가운데, 코스피가 8000선을 넘보던 어제(11일) 기자간담회를 열었던 구윤철 경제부총리는 코스피가 여전히 저평가됐다고 자신했습니다. 우리 경제 성장세에 대한 자신감이기도 했는데, 구체적인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이한승 기자, 코스피 관련 메시지부터 전해주시죠. [기자] 구윤철 부총리는 어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주가순자산비율, PBR 기준으로 보면 아직도 한국 주식시장이 선진국에 비해서는 낮은 수준이라는 통계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코스피가 역대 최고인 7천을 넘었고, 시가총액 기준으로 새 정부 출범 이후 글로벌 순위 13위에서 현재는 6계단 상승한 7위"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인공지능 사이클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반도체 업황이 달라진다"며 추가 상승 가능성도 열어뒀습니다. 구 부총리는 "적어도 내년까지는 소위 '입도선매', 사전 주문이 이뤄진 상황을 볼 때 한국 주식시장에 대한 가능성을 보고 글로벌 투자자들이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증시 호황에 따라 금융투자소득세가 도입될 수 있냐는 질문에는 "금투세는 2024년 폐지됐다"며 "일단 자본시장 상황 등 시장 여건이 충분히 조성된 시점에서 검토할 과제"라며 말을 아꼈습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6,949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6,741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2,770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6,704
747 현대해상 태아보험, 어떤 점을 살펴보면 좋을까요? 곽두원 2026-05-17 861
746 정원오 “시장의 서울서 시민의 서울로… 여성·사회적 약자 포용하겠다” 성황리 2026-05-17 864
745 호날두 장난치지마 저평가 거부하는 우승청부사, 역대 최초 유럽 5대리그 중 4개 타이틀 획득 김유지니 2026-05-17 872
744 이번에 MS는 자사의 새로운 AI 보안 시스템 'MDASH'를 공개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고 외신은 전했다 외이링포555 2026-05-17 855
743 진 교수는 한 후보 캠프의 전략을 유도에 비유하며 성황리878 2026-05-17 882
742 MS "미토스 능가 AI 공개"...KAIST 출신 김태수 교수가 개발 주도 외이링포 2026-05-17 890
741 엘리하이 초등, 집에서 학습을 고민한다면 곽두원 2026-05-17 861
740 CDU 기반 액체냉각 솔루션, 차세대 팹 활용 가능성 고조 외이링포 2026-05-17 891
739 모든 승객 수하물검사… 한중카페리 느림보 입국절차 불만 김유지니 2026-05-17 872
738 "데이터센터 발열 잡는 수랭식 전면 배치"…삼성전자, 액체·액침냉각 사업 가속화 외이링포123 2026-05-17 907
737 이날 미스티코는 'BTS'와 각 멤버들의 이름이 새겨진 흰색 재킷을 입고 등장했으 김유지니12341 2026-05-17 871
736 정청래,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제안에 “솥뚜껑 먼저 열면 밥 설익어…학계 논의가 우선” 성황리 2026-05-17 840
735 방탄소년단 진, 멕시코 프로레슬링 국민 영웅 미스티코와 초특급 투샷..전 세계 반응 '폭발' 김유지니 2026-05-17 871
734 압구정 갤러리아, ‘모래시계형’ 랜드마크로…옛 프리마호텔 부지는 역세권 복합개발 속도 성황리5123 2026-05-17 884
733 아내는 식칼 던지고 장모는 사돈에 손 벌리고” 남편의 이혼 고민 외이링포 2026-05-16 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