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돈놀이에도 정도가…원시적 약탈금융 서민 목줄"

  • 김유지니231
  • 0
  • 2,532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3

.아우디Q5리스 이재명 대통령이 원시적 약탈 금융이 살아남아 서민 목줄을 죄고 있다고 질타했습니다. 금융기관을 향해 혜택을 누리면서 부담은 지지 않으면 안 된다고도 경고했는데요. 청와대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완진 기자, 이 대통령이 금융의 사회적 책무를 재차 강조했죠? [기자] 이 대통령이 오전 국무회의에서 "금융의 본질은 돈놀이니까 잔인하긴 한데 그래도 정도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오전 SNS 엑스를 통해 언급하기도 한, 지난 2003년 발생한 카드대란 당시 부실채권 정리를 위해 금융권이 만든 민간 부실채권 처리회사 '상록수'를 거론하면서였는데요. 실제 상록수로 넘어간 한 남성의 빚에는 연 20%에 육박하는 이자가 붙어 1000만 원이 조금 넘던 카드 빚이 현재 약 4400만 원까지 불어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엑스에서 "아직도 이런 원시적 약탈금융이 살아남아 서민 목줄을 죄는 줄 몰랐다"고 지적한 바 있는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도, "카드 사태가 20~30년 지나지 않았냐"며, "당시 카드 회사들 정부 지원받지 않았냐"고 비판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링크한 기사에는 상환 능력을 상실한 연체자를 돕기 위해 소액 연체 채권을 정리해 주는 새도약기금에 '상록수'는 참여하지 않아 채무자들이 빚 탕감 혜택을 못 보고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8,547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8,191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23,865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7,219
728 피해자의 신원은 송미순(가명). 62세. 아파트 근처 다세대주택 3층에서 남편과 살았다 외이링포 2026-05-16 2,326
727 '원더풀스'에는 '우영우'에 출연한 배우 최대훈과 임성재도 힘을 보탰다 김유지니 2026-05-16 2,249
726 女시신 가슴에 이빨자국 남겼다…중국 튄 살인마 충격 최후 외이링포 2026-05-16 2,332
725 박은빈 "'우영우' PD와 빠른 재회, 즐거워지고 싶어 선택" 김유지니13 2026-05-16 2,253
724 정부, 저작권 침해 사이트 34곳에 긴급 차단 명령 김유지니 2026-05-16 2,202
723 장동혁 “靑 국민배당금 헛물켜지 말고 삼전 파업 막아라 외이링포231 2026-05-16 2,245
722 태아보험 비교 사이트,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곽두원 2026-05-16 2,251
721 가난도 못난 외모도 아니다.. 늙어서 혼자 외롭게 살 팔자인 사람의 특징 1위 김유지니 2026-05-16 2,201
720 차기 대선, 한동훈·조국·강훈식 ‘오차범위 접전’-코리아정보리서치 외이링포 2026-05-16 2,268
719 주식담보대출, 이용 전 살펴보면 좋은 부분들 곽두원 2026-05-16 2,324
718 '부패수배범' 폴란드 전 장관 또 해외도피…헝가리 떠나 미국행 김유지니 2026-05-16 2,291
717 대한항공 조종사노조(KAPU)는 강경 대응에 나섰다 외이링포 2026-05-16 2,247
716 이사업체 선택, 어떤 점을 먼저 보면 좋을까요? 곽두원 2026-05-16 2,270
715 서울 도심 '일본인 모녀 참변' 음주 운전자 1심 징역 5년 김유지니 2026-05-16 2,303
714 뷔가 먹은 그거 주세요… BTS ‘먹방’에 멕시코 푸드코트 마비 김유지니 2026-05-16 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