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호기심에 큰일 날 뻔…아파트 승강기 손소독제에 불붙여

  • 김유지니3
  • 0
  • 740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3

.리스 아파트 승강기에 비치된 알코올 성분의 손소독제에 불을 붙인 10대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A 군을 조사 중이라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A 군은 전날 밤 11시 18분쯤 광주 남구 임암동의 한 아파트 승강기 안에서 손소독제에 라이터로 불을 붙인 혐의입니다. A 군이 승강기에서 내린 직후 내부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본 주민이 곧바로 불을 꺼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통해 A 군을 특정했습니다. A 군은 경찰 조사에서 "손소독제에 실제로 불이 붙는지 궁금했다"라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6,226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6,053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2,029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5,991
624 “난 뭘 한 걸까” 리쌍 개리, 주식창 보며 ‘한숨’…‘삼전닉스’ 쓸어담는 개미들 업필원 2026-05-15 725
623 여종업원에 외박 요구하다 거절 당하자 폭행” 김재섭 공세에 정원오 측 "사실 아닌 일방 주장 피오라 2026-05-15 732
622 카페서 ‘뻐끔뻐끔’…법 개정 10년 허울뿐인 단속 김유지니 2026-05-15 734
621 가정 버린 父 “모든 재산 애인에게”… 유언 공개에 자녀 ‘충격 낙동알 2026-05-15 728
620 “잔인해도 정도가 있지”…‘배드뱅크’ 콕 집어 비판한 이유 김유지니1231 2026-05-15 738
619 삼성전자의 경우 영향은 다소 복합적이다 황장군 2026-05-15 746
618 청송 주왕산 실종 11살 초등생…실종 사흘째 숨진 채 발견 김유지니123 2026-05-15 744
617 아이 한 명에게 쏟는 시간과 비용은 과거보다 크게 늘었지만, 부모들의 피로감 역시 함께 누적됐다는 것이다. 안좋지요 2026-05-15 735
616 이 대통령, "김 실장의 '초과세수'를 '초과이윤'으로"…음해성 가짜뉴스에 맹폭 죄인이 2026-05-15 772
615 박왕열 마약 공급책 '청담사장' 신상공개‥50살 최병민 김유지니 2026-05-15 755
614 “B학점이면 됐지”…명문대 집착 버린 ‘베타맘’ 시대 아청마래 2026-05-15 738
613 청주 웨딩박람회 12 2026-05-14 753
612 손령 큰 의미를 두고 있지는 않다? 김유지니 2026-05-14 777
611 靑, 삼성전자 ‘긴급조정’ 신중…“노사 대화 시간 남아” 의사왕 2026-05-14 739
610 여당, 김건희 선상파티 무혐의에 "경찰, 국민 바보로 아냐" 김유지니 2026-05-14 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