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호기심에 큰일 날 뻔…아파트 승강기 손소독제에 불붙여

  • 김유지니3
  • 0
  • 1,746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3

.리스 아파트 승강기에 비치된 알코올 성분의 손소독제에 불을 붙인 10대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A 군을 조사 중이라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A 군은 전날 밤 11시 18분쯤 광주 남구 임암동의 한 아파트 승강기 안에서 손소독제에 라이터로 불을 붙인 혐의입니다. A 군이 승강기에서 내린 직후 내부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본 주민이 곧바로 불을 꺼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통해 A 군을 특정했습니다. A 군은 경찰 조사에서 "손소독제에 실제로 불이 붙는지 궁금했다"라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2,449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2,113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8,220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2,057
439 추경호 "김부겸, '공소 취소 특검법' 입장 밝혀야 테그호 2026-05-12 1,833
438 우리 선박 26척 묶여있는데…통행료 없이 호르무즈 뚫은 日 유조선 익룡1 2026-05-12 1,821
437 '자연결핍장애' 중학생, 백패킹 한 후 변했다 박수희 2026-05-12 1,846
436 靑 “나무호 등 민간선박 공격 용납 안 돼…공격 주체 특정 위해 노력 중” 날오르라 2026-05-12 1,852
435 푸틴·트럼프 전화 통화…"이란 협상 도울 수도"↔"우크라전부터 끝내" 밥먹자 2026-05-12 1,876
434 1명이라도 더 살리려 했는데…숨진 채 발견된 이태원 상인 양산쓰고 2026-05-12 1,858
433 "머리카락 길다고 감봉?"…민간인 男 군무원 규정에 '술렁' 루피상 2026-05-12 1,892
432 국민의힘 “김상욱, 배에 불지르고 구명보트 타…배신주의 용납 안돼” 농사농부 2026-05-12 1,758
431 당신이 믿지 못할 것들을 봤다"…우주비행사 앉혀놓고 "UFO 있다 파로마 2026-05-12 1,883
430 이 대통령 “‘친기업=반노동’ 낡은 이분법 깰 때”···양대 노총 청와대 초청 노동절 기념식 뽀로로 2026-05-12 1,831
429 무소속 김관영 예비후보 등록..민주 이원택과 대결 최하정 2026-05-12 1,860
428 ‘룸살롱 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공수처 소환조사 헤엄쳐 2026-05-12 1,886
427 대장동·대북송금 등 조사 대상…별도 조사기구도 설치 박진주 2026-05-12 1,820
426 ‘김건희 항소심’ 재판장 숨진채 발견… 현장엔 유서 오래장 2026-05-12 1,860
425 '크루즈 컨트롤' 믿고 졸음운전…2명 숨지게 한 운전자 집유 발전했 2026-05-12 1,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