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정책총괄 내주 방한…韓 정부와 ‘미토스 파장’ 논의하나

  • 찰리푸
  • 0
  • 567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3

.청주꽃배달 정부가 앤트로픽 ‘클로드 미토스’ 파장에 대응하기 위해 정보 공유 협의체 ‘글래스 윙’ 프로젝트 참여를 타진하고 있는 상황 속, 앤트로픽 정책 총괄이 한국을 방문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마이클 셀리토 앤트로픽 글로벌 정책 총괄은 다음 주 방한해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AI전략위)와 글로벌 AI 보안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할 전망이다. 클로드 미토스는 앤트로픽이 지난달 선보인 최고 성능의 AI 모델이다. 코드 결함 분석과 사이버 공격 시뮬레이션 능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주요 빅테크 취약점을 발견했다고 밝히면서 파장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앤트로픽은 생태계 내 악용 위험을 고려해 현재 일부 고객에게만 제한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글래스윙 프로젝트라는 이름 아래 글로벌 빅테크와 주요국 정부 기관과 정보 공유 체계를 구축한 상황이다. 한국 정부에서도 지속적으로 글래스윙 참여를 타진 중이지만 아직 확답을 받지 못했다. 앤트로픽 측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면담도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배 부총리는 AI를 활용한 선제적 위험 예측과 빠른 방어 중심의 보안 체계 전환을 강조한 바 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이 내달 3일 치러질 광주 광산을 보궐선거에 임 부위원장을 전략공천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업계는 임 부위원장의 앤트로픽과 논의에 직접 참석할지를 두고 예의주시하고 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5,777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5,584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1,608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5,549
518 아침으로 먹기 좋은 과일은 '베리류', 바나나는 언제? 닭갈비 2026-05-13 579
517 진보교육감 후보 15명 "학생인권 보호, 교원 정치기본권 보장" 공약 발표 김유지니 2026-05-13 549
516 "아침마다 먹었는데" 의외로 공복에 섭취하면 좋지 않은 '이 과일'…이유는? 김언니 2026-05-13 555
515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는 준공식 전 감사의 정원 강행 중단 김유지니 2026-05-13 578
514 대북송금 의혹 수사’ 박상용 검사 “‘연어·술 파티’ 사실 아냐···소명 기회 달라” 업필원 2026-05-13 566
513 못 벌어도 성과급 줘야 할 수도…주주 충실 의무도 관건 원주언 2026-05-13 565
512 공수처, ‘룸살롱 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조사…압수수색 6개월 만에 생물화박 2026-05-13 564
511 "국내 대학들 '의심스러운 관행' 공론화에 자부심" 야무치 2026-05-13 569
510 초등생 여아 만져대던 60대男 "내 마누라로 딱이네" 김유지니 2026-05-13 575
509 주왕산 실종 초등생 이틀째 '행방 묘연'… 삼성라이온즈 유니폼·노란 바람막이 착용 낙동알 2026-05-13 576
508 장애인을 태우지 않고 ‘대중교통’이라 불릴 자격 있습니까 크리링 2026-05-13 548
507 이재오 "국힘 상황, 한심 넘어 참담…선거 전이라도 지도부 바꿔야" 피콜로 2026-05-13 562
506 광주 여고생 살해범, 범행 하루 전 '성폭행' 피소… 경찰 "범행 연관성 수사" 탐탐포 2026-05-13 564
505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아청마래 2026-05-13 569
504 이 대통령 "'친노동은 반기업' 이분법 깨야…상생으로 진짜 성장" 미역김 2026-05-13 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