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정책총괄 내주 방한…韓 정부와 ‘미토스 파장’ 논의하나

  • 찰리푸
  • 0
  • 1,035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3

.청주꽃배달 정부가 앤트로픽 ‘클로드 미토스’ 파장에 대응하기 위해 정보 공유 협의체 ‘글래스 윙’ 프로젝트 참여를 타진하고 있는 상황 속, 앤트로픽 정책 총괄이 한국을 방문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마이클 셀리토 앤트로픽 글로벌 정책 총괄은 다음 주 방한해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AI전략위)와 글로벌 AI 보안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할 전망이다. 클로드 미토스는 앤트로픽이 지난달 선보인 최고 성능의 AI 모델이다. 코드 결함 분석과 사이버 공격 시뮬레이션 능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주요 빅테크 취약점을 발견했다고 밝히면서 파장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앤트로픽은 생태계 내 악용 위험을 고려해 현재 일부 고객에게만 제한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글래스윙 프로젝트라는 이름 아래 글로벌 빅테크와 주요국 정부 기관과 정보 공유 체계를 구축한 상황이다. 한국 정부에서도 지속적으로 글래스윙 참여를 타진 중이지만 아직 확답을 받지 못했다. 앤트로픽 측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면담도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배 부총리는 AI를 활용한 선제적 위험 예측과 빠른 방어 중심의 보안 체계 전환을 강조한 바 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이 내달 3일 치러질 광주 광산을 보궐선거에 임 부위원장을 전략공천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업계는 임 부위원장의 앤트로픽과 논의에 직접 참석할지를 두고 예의주시하고 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7,285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7,077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3,110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7,017
626 '실내 흡연 단속' 담당자 1명…권한 없는 금연 지도원 김유지니 2026-05-15 1,062
625 “난 뭘 한 걸까” 리쌍 개리, 주식창 보며 ‘한숨’…‘삼전닉스’ 쓸어담는 개미들 업필원 2026-05-15 1,012
624 여종업원에 외박 요구하다 거절 당하자 폭행” 김재섭 공세에 정원오 측 "사실 아닌 일방 주장 피오라 2026-05-15 1,015
623 카페서 ‘뻐끔뻐끔’…법 개정 10년 허울뿐인 단속 김유지니 2026-05-15 1,015
622 가정 버린 父 “모든 재산 애인에게”… 유언 공개에 자녀 ‘충격 낙동알 2026-05-15 1,006
621 “잔인해도 정도가 있지”…‘배드뱅크’ 콕 집어 비판한 이유 김유지니1231 2026-05-15 1,022
620 삼성전자의 경우 영향은 다소 복합적이다 황장군 2026-05-15 1,035
619 청송 주왕산 실종 11살 초등생…실종 사흘째 숨진 채 발견 김유지니123 2026-05-15 1,024
618 아이 한 명에게 쏟는 시간과 비용은 과거보다 크게 늘었지만, 부모들의 피로감 역시 함께 누적됐다는 것이다. 안좋지요 2026-05-15 1,016
617 이 대통령, "김 실장의 '초과세수'를 '초과이윤'으로"…음해성 가짜뉴스에 맹폭 죄인이 2026-05-15 1,066
616 박왕열 마약 공급책 '청담사장' 신상공개‥50살 최병민 김유지니 2026-05-15 1,042
615 “B학점이면 됐지”…명문대 집착 버린 ‘베타맘’ 시대 아청마래 2026-05-15 1,024
614 청주 웨딩박람회 12 2026-05-14 1,025
613 손령 큰 의미를 두고 있지는 않다? 김유지니 2026-05-14 1,053
612 靑, 삼성전자 ‘긴급조정’ 신중…“노사 대화 시간 남아” 의사왕 2026-05-14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