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정책총괄 내주 방한…韓 정부와 ‘미토스 파장’ 논의하나

  • 찰리푸
  • 0
  • 7
  • 0
  • 0
  • Print
  • 글주소
  • 11:47

.청주꽃배달 정부가 앤트로픽 ‘클로드 미토스’ 파장에 대응하기 위해 정보 공유 협의체 ‘글래스 윙’ 프로젝트 참여를 타진하고 있는 상황 속, 앤트로픽 정책 총괄이 한국을 방문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마이클 셀리토 앤트로픽 글로벌 정책 총괄은 다음 주 방한해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AI전략위)와 글로벌 AI 보안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할 전망이다. 클로드 미토스는 앤트로픽이 지난달 선보인 최고 성능의 AI 모델이다. 코드 결함 분석과 사이버 공격 시뮬레이션 능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주요 빅테크 취약점을 발견했다고 밝히면서 파장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앤트로픽은 생태계 내 악용 위험을 고려해 현재 일부 고객에게만 제한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글래스윙 프로젝트라는 이름 아래 글로벌 빅테크와 주요국 정부 기관과 정보 공유 체계를 구축한 상황이다. 한국 정부에서도 지속적으로 글래스윙 참여를 타진 중이지만 아직 확답을 받지 못했다. 앤트로픽 측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면담도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배 부총리는 AI를 활용한 선제적 위험 예측과 빠른 방어 중심의 보안 체계 전환을 강조한 바 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이 내달 3일 치러질 광주 광산을 보궐선거에 임 부위원장을 전략공천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업계는 임 부위원장의 앤트로픽과 논의에 직접 참석할지를 두고 예의주시하고 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4,069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3,860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9,822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3,866
491 14명 숨진 대전 '안전공업', 다른 공장도 엉망이었다…안전교육 빼먹고 산업재해 은폐 의혹까지 New 김유지니5123 2026-05-13 6
490 “어딜가든 외국인 관광객 북적이더니”…황금연휴에 면세점도 ‘방긋’ New 위엔아이 2026-05-13 7
489 유아차 탄 아이도, 휠체어 탄 어른도… 모두가 함께 쓴 ‘여성마라톤’ 26년 역사 New 승혜김 2026-05-13 7
488 靑 “나무호 등 민간선박 공격 용납 안 돼…공격 주체 특정 위해 노력 중” New 날오르라 2026-05-13 7
487 오세훈 “정원오에 못 이기면 많이 무능한 것” New 김유지니312 2026-05-13 7
486 홍준표 “요즘 세상, 옳고 그름보다 이기고 지는 것 가려… 뻔뻔한 정치시대 돼” New 칼이쓰마 2026-05-13 8
485 앤트로픽 정책총괄 내주 방한…韓 정부와 ‘미토스 파장’ 논의하나 New 찰리푸 2026-05-13 8
484 "우리는 왜 고유가 지원금 안 줘"…이민자 단체 '우르르' New 홀로루루 2026-05-13 8
483 국민의힘 “김상욱, 배에 불지르고 구명보트 타…배신주의 용납 안돼” New 농사농부 2026-05-13 9
482 “李, 퇴임 후 감옥살이가 무서운 것” 김근식, 조작기소 특검 직격 New 비빔왕 2026-05-13 8
481 10대 호기심에 큰일 날 뻔…아파트 승강기 손소독제에 불붙여 New 김유지니3 2026-05-13 10
480 ‘룸살롱 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공수처 소환조사 New 헤엄쳐 2026-05-13 9
479 이 대통령 “‘친기업=반노동’ 낡은 이분법 깰 때”···양대 노총 청와대 초청 노동절 기념식 New 뽀로로 2026-05-13 10
478 이란 "호르무즈 한국 선박 피해에 이란 군 개입 강력히 부인" New 멸공가자 2026-05-13 10
477 씨티 "46만전자·310만닉스 간다…메모리 업황, 강한 상승세" New 김유지니 2026-05-13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