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정책총괄 내주 방한…韓 정부와 ‘미토스 파장’ 논의하나

  • 찰리푸
  • 0
  • 1,758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3

.청주꽃배달 정부가 앤트로픽 ‘클로드 미토스’ 파장에 대응하기 위해 정보 공유 협의체 ‘글래스 윙’ 프로젝트 참여를 타진하고 있는 상황 속, 앤트로픽 정책 총괄이 한국을 방문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마이클 셀리토 앤트로픽 글로벌 정책 총괄은 다음 주 방한해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AI전략위)와 글로벌 AI 보안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할 전망이다. 클로드 미토스는 앤트로픽이 지난달 선보인 최고 성능의 AI 모델이다. 코드 결함 분석과 사이버 공격 시뮬레이션 능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주요 빅테크 취약점을 발견했다고 밝히면서 파장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앤트로픽은 생태계 내 악용 위험을 고려해 현재 일부 고객에게만 제한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글래스윙 프로젝트라는 이름 아래 글로벌 빅테크와 주요국 정부 기관과 정보 공유 체계를 구축한 상황이다. 한국 정부에서도 지속적으로 글래스윙 참여를 타진 중이지만 아직 확답을 받지 못했다. 앤트로픽 측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면담도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배 부총리는 AI를 활용한 선제적 위험 예측과 빠른 방어 중심의 보안 체계 전환을 강조한 바 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이 내달 3일 치러질 광주 광산을 보궐선거에 임 부위원장을 전략공천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업계는 임 부위원장의 앤트로픽과 논의에 직접 참석할지를 두고 예의주시하고 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2,454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2,116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8,223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2,059
430 이 대통령 “‘친기업=반노동’ 낡은 이분법 깰 때”···양대 노총 청와대 초청 노동절 기념식 뽀로로 2026-05-12 1,834
429 무소속 김관영 예비후보 등록..민주 이원택과 대결 최하정 2026-05-12 1,862
428 ‘룸살롱 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공수처 소환조사 헤엄쳐 2026-05-12 1,888
427 대장동·대북송금 등 조사 대상…별도 조사기구도 설치 박진주 2026-05-12 1,822
426 ‘김건희 항소심’ 재판장 숨진채 발견… 현장엔 유서 오래장 2026-05-12 1,862
425 '크루즈 컨트롤' 믿고 졸음운전…2명 숨지게 한 운전자 집유 발전했 2026-05-12 1,837
424 샤워기 헤드로 '퍽퍽'…80차례 환자 폭행 중국 국적 간병인 넘무행 2026-05-12 1,860
423 공수처, 뇌물 수수 의혹 판사· 전주 지역 변호사 불구속 기소 장비룡 2026-05-12 1,903
422 양도세 장특공제 축소해 집값 잡으려는 호주와 한국 집값의 모순 피를로 2026-05-12 1,925
421 "미, 호르무즈 위한 국제연합체 추진…다른 국가에 가입 요청" 닭갈비 2026-05-12 1,793
420 대법, '서부지법 난동 가담' 18명 유죄 확정 김언니 2026-05-12 1,846
419 '비축유 스와프' 7월까지 연장 검토…비축유 방출 수요도 조사 예정 야무치 2026-05-12 1,861
418 나프타 수급 '숨통'…중동산 의존 탈피, 미국산 '1위' 부상 크리링 2026-05-12 1,859
417 '주스 아저씨' 박동빈 별세…식당 개업 준비 중 쓰러져 피콜로 2026-05-12 1,849
416 이 정도면 '풍자개그의 神'…이민지씨 또 터졌다 그룹보이 2026-05-12 1,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