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먹었는데" 의외로 공복에 섭취하면 좋지 않은 '이 과일'…이유는?

  • 김언니
  • 0
  • 706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3

www.yklawfirm.co.kr/" rel="noopener" target="_blank">.성범죄변호사 '아침식사는 보약'이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바쁜 일상에 쫓기다 보면, 아침을 거르기 일쑤다. 아침에 공복인 상태로 일어나면, 체내에 뇌를 활성화시키는 '포도당'이 거의 제로인 상태다. 아침식사를 통해 채워지는 포도당은 원활한 두뇌활동을 돕고, 집중력을 높인다. 아침식사는 신체 활동 리듬을 조절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한다. 아침밥을 거르면 에너지가 부족해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하기 어렵고, 배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자극이 결여돼 장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바나나는 아침 대용으로 오해하기 좋은 과일이다. 그러나 공복에 바나나를 섭취하게 되면 혈액 속 칼륨과 마그네슘 수치가 급격하게 올라 심혈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바나나는 익은 정도에 따라 혈당지수가 각기 다른데, 약간 덜 익은 바나나를 먹으면 보다 낮은 혈당지수의 상태로 섭취할 수 있다. 반면 검은 반점이 생긴 바나나처럼 푹 익은 상태로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갈 수 있다. 바나나의 혈당 지수(GI)는 42~62로 중간 수준에 해당하지만, 껍질에 갈색 반점이 생길수록 저항성 전분이 줄어들고 단순당 비중은 늘어난다. 이로 인해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다. 바나나는 수용성 식이섬유와 '소르비톨'이라는 천연 당 성분이 들어 있어, 장에서 천천히 분해되면서 수소나 이산화탄소, 메탄 같은 가스를 만들어낸다. 그래서 아침에 장이 약한 사람이 바나나를 섭취하면 배에 가스가 차고 설사나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6,099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5,918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1,903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5,860
575 광복 후 생산기관 국유화 극복…서구식 경제체제로 건국 네로야 2026-05-14 688
574 예민한 투수라면 받아들이지 못했을 수도 있다. 김유지니 2026-05-14 685
573 성리학의 나라 조선, 사유재산 모으면 공격 대상 아제요 2026-05-14 701
572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외이링포 2026-05-14 692
571 日 270여 영주, 수도 거주 명령…교통·상업 발달 계기 맘보숭 2026-05-14 699
570 李 “환단고기, 역사를 보는 입장 차이”… 학계 “가짜 역사책 언급 황당” 김유지니5123 2026-05-14 697
569 사유재산권 제한하면 반드시 비극 찾아온다 큐플레이 2026-05-14 708
568 K푸드 먹고 K메이크업 하다가…K직장인 눌러앉았다 김유지니 2026-05-14 708
567 광주 여고생 피살에 통학시간대 경찰관 배치…특별 치안활동 장치한 2026-05-14 689
566 대낮에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서 또 '종교 혐오' 논란 웨박후 2026-05-14 681
565 야구팬들 울화통 터진 '남의 집 장사'…티켓값은 '1등', 화장실은 '꼴찌 김유지니5123 2026-05-14 696
564 GS25·CU, 차별화 전략에 1분기 '맑음'...2분기도? 외이링포333 2026-05-14 689
563 지갑 속에 들어가는 컴퓨터 등장…"신용카드처럼 두께 1㎜" 외이링포22 2026-05-14 693
562 “저녁 6시 이후 세탁기 돌리면 전기료 폭탄” SNS 퍼진 글 진실은 외이링포2 2026-05-14 740
561 터널서 불난 냉동탑차, 경연대회 가던 소방관들이 화재 진압 김유지니 2026-05-14 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