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먹었는데" 의외로 공복에 섭취하면 좋지 않은 '이 과일'…이유는?

  • 김언니
  • 0
  • 756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3

www.yklawfirm.co.kr/" rel="noopener" target="_blank">.성범죄변호사 '아침식사는 보약'이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바쁜 일상에 쫓기다 보면, 아침을 거르기 일쑤다. 아침에 공복인 상태로 일어나면, 체내에 뇌를 활성화시키는 '포도당'이 거의 제로인 상태다. 아침식사를 통해 채워지는 포도당은 원활한 두뇌활동을 돕고, 집중력을 높인다. 아침식사는 신체 활동 리듬을 조절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한다. 아침밥을 거르면 에너지가 부족해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하기 어렵고, 배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자극이 결여돼 장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바나나는 아침 대용으로 오해하기 좋은 과일이다. 그러나 공복에 바나나를 섭취하게 되면 혈액 속 칼륨과 마그네슘 수치가 급격하게 올라 심혈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바나나는 익은 정도에 따라 혈당지수가 각기 다른데, 약간 덜 익은 바나나를 먹으면 보다 낮은 혈당지수의 상태로 섭취할 수 있다. 반면 검은 반점이 생긴 바나나처럼 푹 익은 상태로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갈 수 있다. 바나나의 혈당 지수(GI)는 42~62로 중간 수준에 해당하지만, 껍질에 갈색 반점이 생길수록 저항성 전분이 줄어들고 단순당 비중은 늘어난다. 이로 인해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다. 바나나는 수용성 식이섬유와 '소르비톨'이라는 천연 당 성분이 들어 있어, 장에서 천천히 분해되면서 수소나 이산화탄소, 메탄 같은 가스를 만들어낸다. 그래서 아침에 장이 약한 사람이 바나나를 섭취하면 배에 가스가 차고 설사나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6,254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6,088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2,053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6,025
745 정원오 “시장의 서울서 시민의 서울로… 여성·사회적 약자 포용하겠다” 성황리 2026-05-17 683
744 호날두 장난치지마 저평가 거부하는 우승청부사, 역대 최초 유럽 5대리그 중 4개 타이틀 획득 김유지니 2026-05-17 686
743 이번에 MS는 자사의 새로운 AI 보안 시스템 'MDASH'를 공개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고 외신은 전했다 외이링포555 2026-05-17 668
742 진 교수는 한 후보 캠프의 전략을 유도에 비유하며 성황리878 2026-05-17 689
741 MS "미토스 능가 AI 공개"...KAIST 출신 김태수 교수가 개발 주도 외이링포 2026-05-17 706
740 엘리하이 초등, 집에서 학습을 고민한다면 곽두원 2026-05-17 679
739 CDU 기반 액체냉각 솔루션, 차세대 팹 활용 가능성 고조 외이링포 2026-05-17 702
738 모든 승객 수하물검사… 한중카페리 느림보 입국절차 불만 김유지니 2026-05-17 686
737 "데이터센터 발열 잡는 수랭식 전면 배치"…삼성전자, 액체·액침냉각 사업 가속화 외이링포123 2026-05-17 724
736 이날 미스티코는 'BTS'와 각 멤버들의 이름이 새겨진 흰색 재킷을 입고 등장했으 김유지니12341 2026-05-17 687
735 정청래,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제안에 “솥뚜껑 먼저 열면 밥 설익어…학계 논의가 우선” 성황리 2026-05-17 657
734 방탄소년단 진, 멕시코 프로레슬링 국민 영웅 미스티코와 초특급 투샷..전 세계 반응 '폭발' 김유지니 2026-05-17 689
733 압구정 갤러리아, ‘모래시계형’ 랜드마크로…옛 프리마호텔 부지는 역세권 복합개발 속도 성황리5123 2026-05-17 702
732 아내는 식칼 던지고 장모는 사돈에 손 벌리고” 남편의 이혼 고민 외이링포 2026-05-16 684
731 증상 빨리 줄이기 위해...여러 감기약 동시에 먹었다 성황리 2026-05-16 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