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먹었는데" 의외로 공복에 섭취하면 좋지 않은 '이 과일'…이유는?

  • 김언니
  • 0
  • 888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3

www.yklawfirm.co.kr/" rel="noopener" target="_blank">.성범죄변호사 '아침식사는 보약'이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바쁜 일상에 쫓기다 보면, 아침을 거르기 일쑤다. 아침에 공복인 상태로 일어나면, 체내에 뇌를 활성화시키는 '포도당'이 거의 제로인 상태다. 아침식사를 통해 채워지는 포도당은 원활한 두뇌활동을 돕고, 집중력을 높인다. 아침식사는 신체 활동 리듬을 조절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한다. 아침밥을 거르면 에너지가 부족해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하기 어렵고, 배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자극이 결여돼 장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바나나는 아침 대용으로 오해하기 좋은 과일이다. 그러나 공복에 바나나를 섭취하게 되면 혈액 속 칼륨과 마그네슘 수치가 급격하게 올라 심혈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바나나는 익은 정도에 따라 혈당지수가 각기 다른데, 약간 덜 익은 바나나를 먹으면 보다 낮은 혈당지수의 상태로 섭취할 수 있다. 반면 검은 반점이 생긴 바나나처럼 푹 익은 상태로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갈 수 있다. 바나나의 혈당 지수(GI)는 42~62로 중간 수준에 해당하지만, 껍질에 갈색 반점이 생길수록 저항성 전분이 줄어들고 단순당 비중은 늘어난다. 이로 인해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다. 바나나는 수용성 식이섬유와 '소르비톨'이라는 천연 당 성분이 들어 있어, 장에서 천천히 분해되면서 수소나 이산화탄소, 메탄 같은 가스를 만들어낸다. 그래서 아침에 장이 약한 사람이 바나나를 섭취하면 배에 가스가 차고 설사나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6,825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6,630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2,639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6,591
684 ‘출근 안 하셨어요’… 북한산 오른 50대 여성 28일째 실종 외이링포 2026-05-16 868
683 K푸드 먹고 K메이크업 하다가…K직장인 눌러앉았다 김유지니 2026-05-16 843
682 이 대통령의 이념 초월 행보는 취임 이후 지속해서 이뤄졌다 외이링포 2026-05-16 848
681 진보당 펼침막이 화제가 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외이링포 2026-05-16 850
680 이를 주도한 김병혁 진보당 춘천시의원 후보는 외이링포 2026-05-16 901
679 ‘그래서 윤석열 감옥’ 현수막 필요한 동네요? 손들면 달아드려요 외이링포23123 2026-05-16 850
678 “살 만큼 산 4살 많은 형” 이승환, 구미시장에 ‘개사과’ 항소 예고장 외이링포 2026-05-16 862
677 서울 신축 아파트가 없다…건설사는 미분양 '비명' 김유지니5123 2026-05-16 859
676 공정위가 겨냥한 '직매입'…할인행사 비용 떠넘겼나 김유지니4124 2026-05-16 848
675 낚시대회인데 저번처럼 1마리 잡힐라”···‘쏘가리에 속앓이’하는 단양 외이링포 2026-05-16 937
674 '직매입 갑질' 의혹에 발목 잡힌 무신사 김유지니 2026-05-16 875
673 김소영, 산후 2주 만에 8kg 감량…절대 피했다는 ‘음식 3가지 외이링포 2026-05-16 859
672 "급매 움직일 수도"⋯토허제 유예 확대에 현장 기대감 김유지니1231 2026-05-16 855
671 이 여사는 김 전 대통령이 면회하며 전한 말을 받아 적었다 외이링포 2026-05-16 852
670 삼성전자 노사 협상 이틀째…노조 "합의든 결렬이든 최선" 김유지니 2026-05-16 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