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먹었는데" 의외로 공복에 섭취하면 좋지 않은 '이 과일'…이유는?

  • 김언니
  • 0
  • 1,372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3

www.yklawfirm.co.kr/" rel="noopener" target="_blank">.성범죄변호사 '아침식사는 보약'이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바쁜 일상에 쫓기다 보면, 아침을 거르기 일쑤다. 아침에 공복인 상태로 일어나면, 체내에 뇌를 활성화시키는 '포도당'이 거의 제로인 상태다. 아침식사를 통해 채워지는 포도당은 원활한 두뇌활동을 돕고, 집중력을 높인다. 아침식사는 신체 활동 리듬을 조절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한다. 아침밥을 거르면 에너지가 부족해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하기 어렵고, 배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자극이 결여돼 장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바나나는 아침 대용으로 오해하기 좋은 과일이다. 그러나 공복에 바나나를 섭취하게 되면 혈액 속 칼륨과 마그네슘 수치가 급격하게 올라 심혈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바나나는 익은 정도에 따라 혈당지수가 각기 다른데, 약간 덜 익은 바나나를 먹으면 보다 낮은 혈당지수의 상태로 섭취할 수 있다. 반면 검은 반점이 생긴 바나나처럼 푹 익은 상태로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갈 수 있다. 바나나의 혈당 지수(GI)는 42~62로 중간 수준에 해당하지만, 껍질에 갈색 반점이 생길수록 저항성 전분이 줄어들고 단순당 비중은 늘어난다. 이로 인해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다. 바나나는 수용성 식이섬유와 '소르비톨'이라는 천연 당 성분이 들어 있어, 장에서 천천히 분해되면서 수소나 이산화탄소, 메탄 같은 가스를 만들어낸다. 그래서 아침에 장이 약한 사람이 바나나를 섭취하면 배에 가스가 차고 설사나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8,932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8,713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4,725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8,809
886 매일 포도 먹었더니 피부 좋아져”…2주 만에 선크림 효과 ‘톡톡’ 사카모토 2026-05-21 1,101
885 장기렌트 추천, 이런 기준으로 살펴보면 도움이 됩니다 곽두원 2026-05-21 1,110
884 오토리스 견적, 확인할 때 어떤 점을 보면 좋을까요? 곽두원 2026-05-21 1,116
883 삼성전자 노사 교섭 극적 재개…김영훈 노동장관 직접 등판 초민비 2026-05-21 1,089
882 생일상 차린 아들 사제총기로 살해한 60대, 2심서도 무기징역 그거같음 2026-05-21 1,110
881 오토리스 가격, 어떤 기준으로 보면 좋을까요? 곽두원 2026-05-21 1,089
880 "파업 이후 봐야"…한투, 삼성전자 목표가 57만원 제시 피를로 2026-05-21 1,074
879 오토리스, 차량 이용 방식으로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 곽두원 2026-05-21 1,087
878 장기렌트 견적, 확인할 때 놓치기 쉬운 부분들 곽두원 2026-05-21 1,084
877 강남서 일면식 없는 여성 무차별 폭행 20대 남성 구속 맨트리컨 2026-05-21 1,110
876 장기렌트 가격비교, 기준을 정하면 훨씬 쉬워집니다 곽두원 2026-05-21 1,107
875 가세연 '해외 접대 성매매 의혹' 제기에 김상욱 "마타도어…법적 대응" 다배움 2026-05-21 1,114
874 오 후보는 서울시장 선거가 네거티브 공방으로 흘러간다는 지적에 대한 입장을 묻자 전지현 2026-05-21 1,096
873 성묘 다녀오던 길에…고속도로 추돌사고 화재로 일가 4명 참변 브로멘스 2026-05-21 1,123
872 "폭풍우 국제정세"…한일 '셔틀외교' 순항 이어져야 원양어선 2026-05-21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