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참석한 교육감 후보들은 다음과 같은 글귀가 적힌 손팻말을 들었다.

  • 김유지니
  • 0
  • 492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3

.K9장기렌트 이들은 "교육 선진국 수준의 대입자격고사 도입을 추진하고, 늦어도 2030년대 초반까지 상대평가를 폐지하고 내신과 수능시험을 절대평가 체제로 전환할 것"이라면서 "자사고(자율형사립고), 외고(외국어고), 국제고 등 특권학교를 일반고로 전환하여 고교 서열 구조를 해소하겠다. 고교 평준화를 내실화해 경쟁과 분리가 아닌 협력과 통합의 교육 환경을 만들 것"을 약속했다. 또한 이들은 "민주주의 교육을 통해 민주 정치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시민을 양성하도록 하겠다"라면서 "민주주의 가치가 꽃피고 모든 교육 주체의 권리와 참여가 보장되는 학교를 만들 것"이라고도 다짐했다. 이어 이들은 "무상교육, 혁신학교, 인권조례로 시작된 교육혁신은 이제 더 도약해야 한다.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복지와 민주주의를 더욱 강화해야 할 때"라면서 "입시경쟁으로 왜곡된 교육을 바로 세우고, 진정한 성장과 발달이 이루어지는 교육체제를 교육감 임기 내에 반드시 만들 것"도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날 참석한 교육감 후보들은 다음과 같은 글귀가 적힌 손팻말을 들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5,621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5,437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1,448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5,402
622 “난 뭘 한 걸까” 리쌍 개리, 주식창 보며 ‘한숨’…‘삼전닉스’ 쓸어담는 개미들 업필원 2026-05-15 479
621 여종업원에 외박 요구하다 거절 당하자 폭행” 김재섭 공세에 정원오 측 "사실 아닌 일방 주장 피오라 2026-05-15 480
620 카페서 ‘뻐끔뻐끔’…법 개정 10년 허울뿐인 단속 김유지니 2026-05-15 495
619 가정 버린 父 “모든 재산 애인에게”… 유언 공개에 자녀 ‘충격 낙동알 2026-05-15 488
618 “잔인해도 정도가 있지”…‘배드뱅크’ 콕 집어 비판한 이유 김유지니1231 2026-05-15 492
617 삼성전자의 경우 영향은 다소 복합적이다 황장군 2026-05-15 497
616 청송 주왕산 실종 11살 초등생…실종 사흘째 숨진 채 발견 김유지니123 2026-05-15 500
615 아이 한 명에게 쏟는 시간과 비용은 과거보다 크게 늘었지만, 부모들의 피로감 역시 함께 누적됐다는 것이다. 안좋지요 2026-05-15 484
614 이 대통령, "김 실장의 '초과세수'를 '초과이윤'으로"…음해성 가짜뉴스에 맹폭 죄인이 2026-05-15 505
613 박왕열 마약 공급책 '청담사장' 신상공개‥50살 최병민 김유지니 2026-05-15 501
612 “B학점이면 됐지”…명문대 집착 버린 ‘베타맘’ 시대 아청마래 2026-05-15 488
611 청주 웨딩박람회 12 2026-05-14 503
610 손령 큰 의미를 두고 있지는 않다? 김유지니 2026-05-14 524
609 靑, 삼성전자 ‘긴급조정’ 신중…“노사 대화 시간 남아” 의사왕 2026-05-14 495
608 여당, 김건희 선상파티 무혐의에 "경찰, 국민 바보로 아냐" 김유지니 2026-05-14 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