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참석한 교육감 후보들은 다음과 같은 글귀가 적힌 손팻말을 들었다.

  • 김유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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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5-13

.K9장기렌트 이들은 "교육 선진국 수준의 대입자격고사 도입을 추진하고, 늦어도 2030년대 초반까지 상대평가를 폐지하고 내신과 수능시험을 절대평가 체제로 전환할 것"이라면서 "자사고(자율형사립고), 외고(외국어고), 국제고 등 특권학교를 일반고로 전환하여 고교 서열 구조를 해소하겠다. 고교 평준화를 내실화해 경쟁과 분리가 아닌 협력과 통합의 교육 환경을 만들 것"을 약속했다. 또한 이들은 "민주주의 교육을 통해 민주 정치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시민을 양성하도록 하겠다"라면서 "민주주의 가치가 꽃피고 모든 교육 주체의 권리와 참여가 보장되는 학교를 만들 것"이라고도 다짐했다. 이어 이들은 "무상교육, 혁신학교, 인권조례로 시작된 교육혁신은 이제 더 도약해야 한다.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복지와 민주주의를 더욱 강화해야 할 때"라면서 "입시경쟁으로 왜곡된 교육을 바로 세우고, 진정한 성장과 발달이 이루어지는 교육체제를 교육감 임기 내에 반드시 만들 것"도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날 참석한 교육감 후보들은 다음과 같은 글귀가 적힌 손팻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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