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현직 교육감 초청 취소, 정근식 서울교육감만 유일하게 참석

  • 김유지니
  • 0
  • 2,278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3

.레이장기렌트 "민주주의 교육 강화", "AI리터러시 교육 강화", "대학 서열체제 철폐", "고교 서열화 해소", "자사고·외고 일반고 전환", "내신·수능 절대평가 전환", "기후정의 교육 실현". 이날 공동공약 발표에 참여한 15명의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는 다음과 같다. 강원교육감 후보 강삼영, 경기교육감 후보 안민석, 경남교육감 후보 송영기, 경북교육감 후보 이용기, 대구교육감 후보 임성무, 대전교육감 후보 성광진, 서울교육감 후보 정근식, 세종교육감 후보 임전수, 울산교육감 후보 조용식, 인천교육감 후보 임병구, 전남광주교육감 후보 장관호, 전북교육감 후보 천호성, 제주교육감 후보 고의숙, 충남교육감 후보 이병도, 충북교육감 후보 김성근. 공동공약 참여 후보 선정에 대해 이날 기자회견을 주관한 대학무상화·평준화국민운동본부는 "지역에서 민주진보 단일화 추진 기구가 있는 경우, 단일화되거나 추대된 후보, 지역에서 단일화 기구가 없는 경우, 민주진보 교육감임을 공개적으로 밝힌 후보로서 2026년 교육대전환 공동공약에 동의하는 후보들"이라고 설명했다. 일부 현직 진보 성향 교육감은 당초 행사 주관 단체로부터 초청을 받았다가, 뒤늦게 초청이 취소되는 일도 있었다. 해당 교육감이 해당 지역 민주진보 단일화 추진 기구에 참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7,139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6,785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22,441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5,884
748 현대해상 태아보험, 어떤 점을 살펴보면 좋을까요? 곽두원 2026-05-17 2,057
747 정원오 “시장의 서울서 시민의 서울로… 여성·사회적 약자 포용하겠다” 성황리 2026-05-17 2,077
746 호날두 장난치지마 저평가 거부하는 우승청부사, 역대 최초 유럽 5대리그 중 4개 타이틀 획득 김유지니 2026-05-17 2,082
745 이번에 MS는 자사의 새로운 AI 보안 시스템 'MDASH'를 공개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고 외신은 전했다 외이링포555 2026-05-17 2,071
744 진 교수는 한 후보 캠프의 전략을 유도에 비유하며 성황리878 2026-05-17 2,131
743 MS "미토스 능가 AI 공개"...KAIST 출신 김태수 교수가 개발 주도 외이링포 2026-05-17 2,128
742 엘리하이 초등, 집에서 학습을 고민한다면 곽두원 2026-05-17 2,064
741 CDU 기반 액체냉각 솔루션, 차세대 팹 활용 가능성 고조 외이링포 2026-05-17 2,112
740 모든 승객 수하물검사… 한중카페리 느림보 입국절차 불만 김유지니 2026-05-17 2,123
739 "데이터센터 발열 잡는 수랭식 전면 배치"…삼성전자, 액체·액침냉각 사업 가속화 외이링포123 2026-05-17 2,118
738 이날 미스티코는 'BTS'와 각 멤버들의 이름이 새겨진 흰색 재킷을 입고 등장했으 김유지니12341 2026-05-17 2,178
737 정청래,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제안에 “솥뚜껑 먼저 열면 밥 설익어…학계 논의가 우선” 성황리 2026-05-17 2,042
736 방탄소년단 진, 멕시코 프로레슬링 국민 영웅 미스티코와 초특급 투샷..전 세계 반응 '폭발' 김유지니 2026-05-17 2,100
735 압구정 갤러리아, ‘모래시계형’ 랜드마크로…옛 프리마호텔 부지는 역세권 복합개발 속도 성황리5123 2026-05-17 2,097
734 아내는 식칼 던지고 장모는 사돈에 손 벌리고” 남편의 이혼 고민 외이링포 2026-05-16 2,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