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락 “나무호 피격, 강력 규탄”…공격 주체 특정은 ‘아직’

  • 외이링포
  • 0
  • 1,556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3

.진주꽃배달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11일 에이치엠엠(HMM) 나무호의 화재가 ‘외부공격’으로 드러난 데 대해 “우리 정부는 나무호 등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은 정당화되거나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으로서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말했다. 위 실장은 이날 청와대 브리핑에서 “우리는 추가 조사를 통해 공격 주체, 정확한 기종, 물리적 크기를 식별해 나가고자 한다”며 “거기에 따른 필요한 대응과 조치를 고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위 실장은 이어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유관국과도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인근) 해협에 위치한 우리 모든 선원과 선박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배가해 나갈 것”이라며 “우리를 포함한 모든 선박의 안전 보장, 자유로운 통항을 위한 국제사회 노력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전날 박일 외교부 대변인은 “정밀한 현장조사, 시시티브이(CCTV) 확인 및 선장 면담 결과 4일 오후 3시30분(현지시각) 미상의 비행체 2기가 에이치엠엠 나무호 선미 좌현 평형수 탱크 외판을 약 1분 간격으로 두 차례 타격했다”고 밝혔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0,932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0,617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6,654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0,687
1985 "커피 대신 밀크티 괜찮을까" 카페인 함량 최대 4배 차이 박진주 2026-06-02 956
1984 현장체험학습서 안전사고 나도 고의성·중과실 없다면 인솔 교사에게 법적 책임 안 물어 엑스펄트 2026-06-02 972
1983 린위루 자서전에서 가정폭력범이자 도박중독자로 초코볼 2026-06-02 987
1982 태아보험 비교, 어디부터 보면 덜 헷갈릴까요? 곽두원 2026-06-02 964
1981 모친·시모·남편 살해한 사형수, 사건 14년 뒤 직접 만나 인터뷰 아몬드 2026-06-02 959
1980 노동장관이 던진 '초과이익 배분'…靑 "다양한 공론화 기회 있었으면" 과메기 2026-06-02 951
1979 ‘보험금 노린 악녀’ 프레임이 놓친 도박·성폭력·가정폭력···‘한 여성 살인범의 초상 위엔아이 2026-06-02 943
1978 "상품권깡 우려에"…스타벅스, 충전카드·고액 상품권 판매 중단 김소영 2026-06-02 1,207
1977 밀크티 한 잔에 본인인증까지..개인정보 수집 논란 비빔왕 2026-06-02 1,263
1976 강남 누비는 연두색 번호판…무늬만 법인차 탈탈 턴다 닭갈비 2026-06-02 1,254
1975 개인정보 수집에 90분 대기…中 밀크티 '차지'의 오만한 불통 영업 드릴세 2026-06-02 1,190
1974 서소문 고가 붕괴 1분 전 열차 통과…사고 당일 181대 지나가 김언니 2026-06-02 1,275
1973 사천과 진주를 중심으로 서부경남을 ‘남부권의 판교’로 키우겠다고 했다. 구체적 방안은 뭔가. 호이아나 2026-06-02 1,187
1972 고교시절 여교사 신체 촬영해 공유했던 20대 졸업생 실형 창지기 2026-06-02 1,192
1971 "성과급 받아 주식 사라"…출장 취소하고 회장님이 달려왔다 원주언 2026-06-02 1,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