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락 “나무호 피격, 강력 규탄”…공격 주체 특정은 ‘아직’

  • 외이링포
  • 0
  • 1,784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3

.진주꽃배달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11일 에이치엠엠(HMM) 나무호의 화재가 ‘외부공격’으로 드러난 데 대해 “우리 정부는 나무호 등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은 정당화되거나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으로서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말했다. 위 실장은 이날 청와대 브리핑에서 “우리는 추가 조사를 통해 공격 주체, 정확한 기종, 물리적 크기를 식별해 나가고자 한다”며 “거기에 따른 필요한 대응과 조치를 고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위 실장은 이어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유관국과도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인근) 해협에 위치한 우리 모든 선원과 선박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배가해 나갈 것”이라며 “우리를 포함한 모든 선박의 안전 보장, 자유로운 통항을 위한 국제사회 노력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전날 박일 외교부 대변인은 “정밀한 현장조사, 시시티브이(CCTV) 확인 및 선장 면담 결과 4일 오후 3시30분(현지시각) 미상의 비행체 2기가 에이치엠엠 나무호 선미 좌현 평형수 탱크 외판을 약 1분 간격으로 두 차례 타격했다”고 밝혔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2,454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2,116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8,223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2,059
475 절약된 시간은 휴식이나 학습의 여유로 이어지지 않는다 덤프트럭 2026-05-13 1,743
474 AI 의존할수록 조직의 허리 약해진다 포크레인 2026-05-13 1,792
473 무주택자, 서울 '세 낀 집' 매수길 열렸다 김유지니 2026-05-13 1,768
472 김용범, AI시대 '국민배당금' 제안…"반도체 호황, 구조적 초과이윤 가능성" 김유지니555 2026-05-13 1,758
471 “암세포 폭증한다”… 약사가 꼽은 ‘최악의 음식’, 뭐지? 도면발 2026-05-13 1,782
470 상록수제일차유동화전문회사 김유지니555 2026-05-13 1,900
469 “잔인해도 정도가 있지”…‘배드뱅크’ 콕 집어 비판한 이유 김유지니1231 2026-05-13 1,740
468 토허가구역 세입자 있는 모든 주택 매도 시 실거주 유예 김유지니12311 2026-05-13 1,820
467 조국혁신당 정철원 담양군수 건설사 차명 소유 의혹 워크맨 2026-05-13 1,773
466 미 텍사스 한인타운서 총격 사건으로 5명 사상... "금전 갈등 이유" 스타일 2026-05-12 1,769
465 한지아 그러니까 비례대표를 폐지해야 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김유지니 2026-05-12 1,764
464 세계를 뒤흔든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끝판왕 2026-05-12 1,762
463 손령 큰 의미를 두고 있지는 않다? 김유지니 2026-05-12 1,779
462 여전히 지지를 하고 계신 건 맞는 거죠? 김유지니 2026-05-12 1,736
461 한동훈 후원회장에 '고문 의혹' 정형근? 한지아 "급할 때도 원칙과 선 지켜야 김유지니321 2026-05-12 1,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