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락 “호르무즈 해협 군사적 역할 검토중”

  • 순대볶음
  • 0
  • 76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3

.시에나장기렌트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3일 호르무즈 해협 안전한 통항을 위한 군사적 대응 동참 가능성에 대해 "여러 단계의 군사적인 역할은 있을 수가 있다. 낮은 단계부터 몇 단계를 검토하면서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라고 말했습니다. 위 안보실장은 이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초청 간담회에서 "지금 검토를 진행 중이기 때문에 세부 사항을 말씀드리기는 좀 어렵다"면서도 이같이 밝혔습니다. 위 안보실장은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롭고 안전한 통항을 위해서 연대하려는 국제적인 여러 형태에 대해 검토하고 있고, 무엇을 기여할 수 있을지를 이제 논의하고 있는데 아직 정하지는 않았다"며 "(나무호 피격)그런 사태가 있든, 있지 않든 우리는 해협의 자율 통항에 대해서 그 역할을 하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4,342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4,118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0,100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4,146
505 이재오 "국힘 상황, 한심 넘어 참담…선거 전이라도 지도부 바꿔야" 피콜로 2026-05-13 82
504 광주 여고생 살해범, 범행 하루 전 '성폭행' 피소… 경찰 "범행 연관성 수사" 탐탐포 2026-05-13 81
503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아청마래 2026-05-13 87
502 이 대통령 "'친노동은 반기업' 이분법 깨야…상생으로 진짜 성장" 미역김 2026-05-13 84
501 택배 배달하는 척 초등학교 女화장실 들어간 몰카범 ‘징역 10개월’ 숙참나바 2026-05-13 81
500 "정의하기 힘든 MZ 취향"⋯주류업계, 라인업 다각화로 대응 아현역 2026-05-13 82
499 "잠시 다녀올게" 끝내 숨진 채 발견…사고 경위 조사 김유지니 2026-05-13 85
498 ‘팔레스타인’에 사람이 있다…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종소세 2026-05-13 82
497 ‘바가지’ 휴게소는 도로공사 때문이다 소소데스 2026-05-13 82
496 ‘삼전닉스’ 손절한 사람, 나 말고 또 있네” 얼마 잃었나 봤더니 주작게임 2026-05-13 83
495 에쿠스 타고 월세 받는 기초생활수급자…5400만원 부정수급 걸리자 "정부 책임" 김유지니123 2026-05-13 80
494 바닷속 열이 남극 빙붕 위협…해수면 58m 상승 경고 중기청 2026-05-13 84
493 김재섭 "정원오, 잘 싸우는 것 같은데…양자 토론 응해라" 김유지니31 2026-05-13 83
492 교권 침해 1순위 학부모, 4년 연속 '가장 큰 고충' 코스토모 2026-05-13 83
491 14명 숨진 대전 '안전공업', 다른 공장도 엉망이었다…안전교육 빼먹고 산업재해 은폐 의혹까지 김유지니5123 2026-05-13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