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이 이렇다 보니 환자들 사이에선 “전문의를 찾기 쉽지 않다”는 불만이 끊이지 않는다

  • 외이링포1
  • 0
  • 655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4

.구미꽃배달 사정이 이렇다 보니 환자들 사이에선 “전문의를 찾기 쉽지 않다”는 불만이 끊이지 않는다. 지난 4월 회원 200만 명 규모의 성형 관련 한 온라인 카페에는 “성형외과 전문의가 아닌데 지방흡입 수술을 하는 의원이 있다. 알고 가야 한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 ‘SNL코리아 시즌 8’에서는 아토피 진료를 하지 못하는 의사 앞에서 피부과 전문의 여부를 따지는 장면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한승범 성형외과의사회 총무이사는 “의대 졸업 후 전문의 수련을 거치지 않은 일반의와 비급여 시장으로 진입하는 타과 전문의가 늘어나면서 환자 입장에서는 해당 분야의 전문의인지 아닌지를 구별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정부가 진료과목 표시 기준을 보다 명확히 하는 한편 필수의료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대책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6,020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5,852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1,837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5,788
633 이를 위해 양국은 '건설적 전략 안정 관계'를 수립하기로 했다고 외이링포 2026-05-15 659
632 문화재 조사현장서 어린이 유골 발견…경찰 부검 의뢰 인파남 2026-05-15 645
631 덕담 속 뼈 있는 경고… 트럼프·시진핑, 이란·대만·무역 놓고 135분 담판 외이링포 2026-05-15 641
630 "원금 3배로 갚아"…미성년자 감금하고 돈 갚으라고한 20대 체포 생각티 2026-05-15 640
629 현재 체결돼 있는 임대차계약의 최초 종료일까지 입주를 미룰 수 있습니다. 김유지니 2026-05-15 635
628 무주택자, 서울 '세 낀 집' 매수길 열렸다 김유지니 2026-05-15 644
627 경제 구조 변화 가능성에 대해선 "AI 시대의 메모리·인프라 수요가 장기 구조 변화라면 김유지니 2026-05-15 630
626 “스승의 날 케이크, 학생끼리만 먹어야” 경북교육청 안내 논란 해피아워 2026-05-15 636
625 적나라한 신체 촬영에…“우리 몸으로 돈 벌 생각 말길” 치어리더 고충 토로 요약본 2026-05-15 621
624 '실내 흡연 단속' 담당자 1명…권한 없는 금연 지도원 김유지니 2026-05-15 673
623 “난 뭘 한 걸까” 리쌍 개리, 주식창 보며 ‘한숨’…‘삼전닉스’ 쓸어담는 개미들 업필원 2026-05-15 632
622 여종업원에 외박 요구하다 거절 당하자 폭행” 김재섭 공세에 정원오 측 "사실 아닌 일방 주장 피오라 2026-05-15 634
621 카페서 ‘뻐끔뻐끔’…법 개정 10년 허울뿐인 단속 김유지니 2026-05-15 640
620 가정 버린 父 “모든 재산 애인에게”… 유언 공개에 자녀 ‘충격 낙동알 2026-05-15 635
619 “잔인해도 정도가 있지”…‘배드뱅크’ 콕 집어 비판한 이유 김유지니1231 2026-05-15 644